Bisop
키위맨
2003-08-09, HIT: 3330, 손광석, 벼락이외 0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이탈레리 1호전차 차대에 벨린덴 SIG 33 보병포를 갖고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전부 단종된 제품인데 모형 잡지에 제작기사가 난 것을 보고 클럽 멤버들에게 수소문하여 운좋게 구해서 제작을 했습니다.
웨더링 작업까지 마치고 잘 안쓰던 테스터스 덜코트를 뿌렸는데 그만 하얀 서리(?)가 내려서 다시 기본색 칠을 끝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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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조립 상태에서 뒷모습입니다. 머플러 덥개는 메쉬를 이용하여 만들어 주었습니다.
벨렌덴사의 SIG 33 보병포입니다. 원래는 바퀴가 있는데 바퀴대신 발사나무를 사용하여 포 받침목을 받들었습니다.
이탈레리 1호 전차입니다. 지금은 단종되어 구하기가 어렵고 Tristar에서 새로 레진제 인형과 연결식 트랙을 포함하여 판매를 하고 있는데 가격이 조금 비쌉니다.
키트 그대로 조립을 하였고 장비품은 위치를 바꾸어 달아 주었습니다.
포방패 구조물은 전부 플라스틱 시트를 이용하여 자작을 하여 주었고(구조가 간단하여 도면대로 만들면 됨), 바닥은 에드워드제 에칭시트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리벳은 납판(와인병마개)을 가는 핀(끝이 납작해야함)으로 눌러서 만들었습니다.
전투실 바닥의 왼쪽 하단을 보면 약간 파여 있는데 이 부분이 승무원이 전차속으로 들어 갈때 사용하는 해치와 일치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포 방패 양쪽을 보시면 경첩이 뒤로부터 1/3 지점에 달려 있습니다. 이 부분을 제치고 나서 해치를 위로 열면 승무원의 승하차가 가능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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