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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맨
2012-06-18, HIT: 2489, 날아라한우, 이컴외 61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버려질뻔 한 키트를 살려보자고 시작한 작업이라 대충하려 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2차대전 후에 미해군이 에어쑈등에서 미군과 일본군의 모의 공중전에서 미해군기의 역할을 하던 비행기입니다. 후에 미해군의 곡예비행팀 블루버드의 전신입니다. 단색 오렌지컬러에 진한 청색 마크는 블루버드에 그대로 계승이됩니다. 물론 블루 컬러에 오렌지 문자로 바뀌기는 하지만...

유광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밝은 단색이라 전체적으로 고르게 뿌리는게 어렵네요. 먹선도 생각보다 지져분하게 보여서 하지 말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늘 칙칙한 컬러의 비행기만 보다가 오랬만에 화사한 비행기를 만드니 즐겁게 작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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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서 덤으로 따라 온 것을 모두 분해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다행히 분해가 쉽게 되더군요.
버리지 않고 잘 복구해냈으니 분양해 주신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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