쾨헤니스티거(Königstiger), 아카데미
심영보
2015-04-30, HIT: 2668, 채영, 한정희외 44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사용키트: 아카데미 킹타이거, 궤도: 하비보스(품번 81002), 인형: 걸판 피규어세트(품번 GPF-5), 데칼(플랏츠 걸판 야크트티거(드래곤)에 들어있던 카토그래프제

주요도료: 밑색(가이아노츠 산화철색) 후에 다크옐로우80%(가이아노츠)+카키 20%(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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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부위의 철망은 작중에 표현된 만큼만 붙였습니다. 찌메리트도 없습니다.

애니메이션 제작시에 3D모델링 비용을 아끼기 위한 것일지도 모르지만, 작중에서는 대인전투를 하지 않기 때문에 화염병 등의 공격을 당할 일이 없으므로 없어도 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카데미 티거도 등장시켜 봅니다.

전차의 위장이란 대전중기 이후 심각한 소모 끝에 정수를 채우지 못하고 수세 속에 매복을 강요당한 상황에서 행하여진 것이라는 인상이 강한 저에게는, 공지합동의 정수운용시엔 위장따위 필요없다는 생각을 하고있어서, 걸판의 저런 색상은 딱 제맘에 드는 도장입니다.

역시 티거는 단색이죠. +.+
명판은 다시 떼기 쉽게 딱풀로 살짝 붙이고 베이스 위에 올려 봅니다. 나름 운치가 있다고 자평합니다 ^^
70톤에 가까운 무게에 풀이 짓뭉개져 있어야겠으나, 본 베이스는 범용으로 이것저것을 올려가며 감상할 생각이라 살짝 얹어 두었습니다.
인형의 눈도 카토그래프 데칼입니다.
데칼 연화제를 사용하면 어지간한 굴곡에도 붕 뜨지 않고 착 달라 붙습니다. 아주 맘에 듭니다.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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