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18E Super Hornet, VFA-137 "Kestrels" CAG 2011
소닉붕어[황선휘]
2016-08-17, HIT: 3557, Rookie, 꼼쥐아빠외 77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Hasegawa의 흔하게 구할 수 있는 1/48 Super Hornet 입니다.

국내에는 아마 판매가 되지 않는 것으로 압니다만, 홍콩의 신생 메이커인 DXM의 데칼을 구하여 미해군 VFA-137 비행대 "Kestrels"의 2011년도 신형 위장을 재현하였습니다. 이 비행대는 수직미익의 황조롱이 심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실기체가 푸른 톤의 위장색상을 채택하고 있어 무더운 여름철에 시각적으로나마 시원함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폭염에 클리어 작업을 강행하다가 중간에 사고가 있기는 했습니다만, 다행히 잘 복구되어 완성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더위가 빨리 끝나야 할텐데요...

휠 베이와 노즐은 레진 제품을 적용하였고, 무장은 아카데미 무장 러너에서 차용하였습니다.
사고 후 복구작업으로 인해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너그러이 보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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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D는 필름과 에칭을 조합하여 최대한 스케일에 맞도록 샤프한 느낌을 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VFA-137의 상징인 황조롱이 비행대 마크입니다.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기체는 Aggressor가 아닌 CAG 임에도 굉장히 공격적인 위장무늬가 인상적입니다.

아카데미 무장 러너는 항상 도움이 됩니다.
여분이 생길 때마다 보물 쌓듯이 모아두고 있습니다.

상면의 복잡하고 강렬한 인상의 위장패턴입니다.

기체 전반에 데칼을 적용하는 탓에 리벳과 패널라인이 묻히지 않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레진 제품을 적용하여 완성도를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간단하게 항모 베이스를 짜서 올려 보았습니다.
사실, 이 기체는 2011년도 당시 지상으로 배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해군기는 항모 베이스에 올렸을 때 더 그럴싸하다고 생각합니다. ^^;

감상이 즐거웠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사진촬영을 위해 아낌 없이 노우-하우를 전수해 준 Soulflower(김승대)님에게도 감사를 표합니다.

조만간 또 새로운 완성작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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