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0 pcc-772 천안함
빨간토끼(김동영)
2016-11-28, HIT: 1854, Rookie, 윤치운외 24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옜날에 아카데미에서 나왔던 워터라인 풀레진킷을 헐 하부를 자작해 완성 했습니다.
레진킷 특성상 제작 난이도가 헬이긴 한데... 디테일은 상당히 좋습니다.
이 작품을 추천하기
이 작품이 마음에 든다면 추천 버튼을 눌러주세요. 제작자에게 많은 격려가 됩니다
이탈리아 오토멜라라제 76mm 함포를 2문 달고 있는데 이게 정말 명품 입니다.
장전 속도 1초 미만에 레이더로 자동조준 되는 뛰어난 함포는 북측 함선들에대한 압도적인 화력 우위를선사 했고 (전차포 개조한 물건으로 이걸 상대할 수 있을 리가..)
이전까지 한국 해역을 자기집 처럼 드나들며 주민들을 납치하고 교전때마다 큰 희생을 강요하던 북측 함선의 활동을 종식 시키는데 큰 기여를 합니다.
(1연평해전때에는 1킬을 달성해 오토멜라라사의 주가를 올려주기도...)
-제작중인 일본 구축함-

일본 구축함 쪽이 탄약적재능력이나 화기관제 능력에서 더 뛰어나긴 하지만
같은 주포 맞습니다.

포항급은 작은 몸통에 과도한 무장을 밀어넣은 과잉 화력의 배인데
이게 배의안정성이나 피해컨트롤능력등에 많은 문제가 됩니다.
-무장을 최소화 하고 확장성, 헬기운용능력, 안정성, 순항력을 강화한 인디펜더스함-
-미사일에 올인한 타란툴3 미상일 고속정-

안정성 부족으로 배가 많이 흔들리는문제는지금도 수병들에게 악몽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이걸로 무려 태평양연합훈련 에도 참여한 적이 있었죠...
-포항급과 중국056급-

마찬가지로 작은 크기에 과잉화력인데도 헬기를 실고 있는 056급과 대조를 이룹니다..

포항급에는 헬기가 없어서대잠능력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는데
북한의 잠수함 수준이 2차대전 수준이라 대잠소나와 어뢰, 폭뢰 만으로 충분히 대처가 가능하리라고 여겨졌었습니다.
마지막은 북한 잠수함인 로미오급, 연어급과 한컷



고한주호 준위와 46장병들의 명복을 빕니다.
이 작품을 추천하기
이 작품이 마음에 든다면 추천 버튼을 눌러주세요. 제작자에게 많은 격려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