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4 인테리어용 에어로와 처음 해 본 복제
하얀 민들레
2017-10-08, HIT: 706, 이대호, 뚱쌤외 16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일본에 있는 지인에게 생일선물로 주기위해 만든 액자입니다.
멋대로 픽쳐라마라고 장르명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지금에선 YF23이더 적합하다고 재평가되고있는 비운의 블랙위도우 2입니다.
(나중에 무장탑재량 증가와 구조개선 설계안도 넣었지만 이미 늦어 탈락...)

특이한 디자인으로 인해 저를 포함해 좋아하시는 분들이많은걸로 알고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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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발짝떨어지면 리드선이 보이지는 않는데 사진상에서는 매우 잘 보이네요^^;

일단 미세한 바람이 불거나 진동(지진?)이 있을 경우 미사일들이 건들건들 움직입니다.
지금 열심히 미사일이 날아가는중인양 보이게 한다는 컨셉인데 개인적으론 잘 된듯합니다.

그리고 본체는 고토부키야제 크래프팅 관절을 이용해 약간 제한적이지만 기체의 각도나 위치를 조절 할 수 있도록했습니다.
파일럿은 들어있지 않아서 이리저리 갈데 잃고 방황하던 MG짐의 파일럿을 데려다가 이리깍고 저리깍고 해서 미군 파일럿으로 만들어봤는데 없는 것 보다는 나은 정도까지는 되엇던 것 같습니다.(실력이 너무 미천하여...TT;;)

사진에는 미사일배치가 제대로 안되어있는데 좀 더 잘만져놓으면 조금더 그럴싸 합니다.

지금은 새로운 주인의 방에 있고 전달하기 전에 사진으로나마 조금 남겨보았습니다.
다음으로 베르쿠트 본체를 완성했습니다.
거의 무조건 비행중인 상태를(비행기는 날아야 제맛!^^) 선호하는 저에겐이때도 역시 파일럿이 문제였습니다.
그렇다고 캐노피에 도장을 해서 투명성과 내부를 잃기는 싫고해서 클리어 블루를 해보았더니 나름 괜찮습니다.
그런데 그 직후 1/144 파일럿을 구하게 되어 이를 기반으로 복제를 시도해 성공했습니다.

조금 큰감이 없지 않지만 직접 조형이 불가능한상태에 이게 어디입니까?

이제 파일럿 걱정은 없습니다.

우와~~~!!


미천한 실력의 결과물들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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