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 Mitsubishi F-4EJ Kai Phantom II J.A.S.D.F
노선익
2018-06-12, HIT: 1011, Basilisk, 임정균외 50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12년만의 제트기 완성작입니다.
키트는 하세가와제 입니다.
처음 모형비행기 완성작을 낸게 25년전 군복무중 제작한 후지미 카피로 추정되는 아카제
팬텀을 이리저리 개조해 한국공군형으로 만든거였고 (부대내 모 행사전시중 장렬히 도난...)
두번째 팬텀은 12년전 한국에 있었을때 의뢰작으로 만든 하세가와 박스아트의 팬텀이었는데
일본으로 건너가 다시 처음 만들은 제트기가 또다시 팬텀이 네요.....

나름 아이러니한 인연을 가진게 이 팬텀기 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실기체의 성능이나 국적을 떠나서 모형 킷으로 만들어진 기체들중 가장 좋아하는것이
바로 이 팬텀입니다.


좀 더 큰 화면을 보시고자 하시면 아래의 블로그에 방문하셔서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사진과 약간의 추가설명을 보실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roisonic

디테일업 추가사진.
https://blog.naver.com/roisonic/221230639877

https://blog.naver.com/roisonic/221248463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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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노피는 착탈 개폐식입니다.
보딩러더도 사진을 보고 실물과 같은 디테일로 제작 했습니다.
그런데 키트 자체가 좀 두터운 편...

칵핏은 일부자작 ,아이리스,플라츠에칭을 이용해 제작했습니다.
인테이크는 컷팅엣지제랑 키트를 조합 했습니다.
워낙 수축이 심한지라 그대로 사용하기는 어렵더군요.
슬랫과 플랩은 자작후 레진복제하여 부착했습니다.
미사일은 사이드와인더 훈련탄이며 지금은 여러모로 부족하여 절판상태 입니다만,
20여년전 제가 한때 발매했던 제품입니다.
휠베이는 아이리스 제입니다만, 적용하기 굉장히 애먹었습니다.
노즐은 아이리스 참고 자작이며,얼레스팅후크도 자작입니다.
아이리스제 노즐은 디테일은 훌륭하지만 수축이 심해 그냥 쓰기에는 크기때문에 좀 어색해지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러더와 엘리베이터는 가동식으로 개조했습니다.
엘리베이터 가동부의 복잡한 구조때문에 여러번 파손 사고를
겪은후 내부에 철심을 넣는등의 작업을 거쳐 겨우 완성할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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