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64D BLOCK2 Early .Ver
이남규
2018-09-11, HIT: 890, 남원석, 박지인외 21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예전에 회사분 자녀 초등학생 선물 용도로 가볍게
제작한 녀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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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만들다보니 부족한 부분도 있겠습니다 ㅠㅠ
그래도 나름 충실히 재현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샤크티스 데칼.. 즉, 상어이빨을 아파치에 붙여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한참 고민했던 기억이 납니다
분명 실기체에도 있는 샤크티스이나 붙이면 왠지
전체적인 아파치 헬기 느낌이 깨질 수 있으므로
붙이지 않는 분들도 많기에.. 저도 꽤나 고민했습니다
고민하다가.. 선물용이라는 것 그리고 믿고 붙이는
카르토제 데칼인 만큼 그냥 쿨하게 붙였습니다 ^^
여러분들의 느낌은 어떠실지요..^^?
비록 가볍게 만들었지만 아파치 헬리콥터 비슷하게는
만든 것 같습니다
선물용 이기에 일부 데칼은 포인트를 주기 위해
임의로 위치 수정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극히 일부)
그리고 실 고증에 어긋나지만 일부 큰 멋진 데칼은
고의로 더 붙인 데칼이 있습니다 (선물용 이기에~)
미약한 실력이나마 선물을 할 수 있었다는 부분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아파치 헬리콥터의 실기체의 색감은 참 오묘한 것
같습니다 어떨 때 보면 무광검정 같기도 하고
어떨 때 보면 영락없는 올리브 드랍..
나보고 도대체 어쩌라는 것이냐 ^^;;
그래서 기본색감에 대해 고민하다가 그냥 무광검정
전체 도포 후 올리브 드랍 도포 => 무광검정
에나멜 워싱으로 전체적인 색감을 잡았습니다
후면 사진, 저는 아파치 후면각도도 이쁘더라구요
뭐든 사물의(여자도?) 후면 각도에 매우 끌리는
남자사람 같습니다 ㅋ
아파치 헬리콥터 디자인 자체가 입체적이라
프라모델로 나오기 꽤나 괜찮은 디자인인 것 같고
잘 만들어 놓으면 보기 좋은 아이템 같습니다
(제가 잘 만들었다는 건 아님)
선물 전달 직전 최종 점검 사진,
카메라 문제가 아니라 도색을 무광검정 후 올리브 드랍을 올렸더니 색감이 실기체처럼 오묘해 졌습니다
장소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휙휙 변하네요..
..선물을 받고 매우 좋아했다고 하니 저는
더 없이 만족했습니다 ^^
크기 비교 샷입니다 72라 그런지 생각보다 매우
작습니다 겨우 10여 센티..
제작 시, 저도 느낀게 있는데.. 나이 한~두살 더
먹을수록 작은 것들은 피하고 싶어지네요 작아서
만들기 어렵다기 보다는 왠지 큰 것들이 좋아집니다
ㅎㅎ
기본 조립 제작 당시 사진, 조립이 꽤 재밌습니다
아카데미 1/72 신금형 아파치는 강추하는 제품입니다
만들기도 재밌고 만들어 놓으면 이쁘네요 부디 AH-64A형도 어서 발매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지금까지 졸작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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