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JA VU(가제)
두통엔 에나멜
2019-03-03, HIT: 1912, 이광식, 남기정외 69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생에 첫 디오라마 완성작입니다..
모형 처음 시작할때부터 항상 꿈꿔왔던 작업이 디오라마인데..결과야 어쨌든 완성했다는게 개인적으로 엄청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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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디오라마이다 보니 거창한 설정은 표현력 부족으로 아무래도 힘들고..흔히 보아온 설정입니다(독일군 소풍디오라마)..다만 그동안 작업해왔던 몇번의 비네트덕에 베이스는 생각했던데로 표현이 된듯합니다..
네임플레이트는 아직 못붙였는데..어떻게 만드는지 모릅니다ㅜㅜ 황동판으로 만든는법좀 댓글로 알려주세요ㅜ.ㅜ
아이소핑크로 큰 구도를 잡고,우드락으로 교각 새긴 후..시바툴과 모델링퍼티로 바닥작업 완료하였습니다..
침엽수 두그루는 튀김용 젓가락에 예전에 사놓은 허드슨제 잎재료 붙여 작업하였고, 작은 단풍나무는 나무뿌리에 리얼트리(?) 잔가지 붙인 후 잎사귀 붙여 작업하였습니다..
허드슨제 잎사귀는 침엽수를 만드는데 아마도 최고의 재료일듯 싶습니다..만 한봉지만 사놓아서 겨우 두그루 만드는데 그쳤네요..더 사놓을걸 후회중입니다..혹 비슷한 재료 알고계신분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각 아치하부도 퍼티로 열심히 조각하고 결과물도 좋게 나왔는데..하나도 안보이네요ㅜㅜ
M8은 아카데미(이탈레리)제 인데..조종수 전면해치가 일체형인걸 만들면서 알았네요..해치를 전부 열어줄려고 했더니 결과적으로 아쉽게 되었네요..
예전에 이지워터 작업할 때 방수를 잘못하는 바람에 망친적이 있어서 이번엔 꼼꼼히 한 덕분에 다행히 잘 나온것 같습니다..
인형은 트라이스타제와 드래곤제 조합해서 작업하였습니다..
카메라가 맛이 간 탓에 핸드폰으로 찍어서 화질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만..좋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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