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109 B Hobby craft
이은승
2020-05-20, HIT: 479, 서준우, 이동욱외 23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이 녀석도 완성은 2년 전쯤 되었지만 오랜동안 묵혀 두었다가 얼마전 구입한 P-35A의 도색 연습겸 마저 도색을 마무리 했습니다.
유튜브의 은색 도색 작례나 엠엠존 질답란에 올라온 으낵 도색 방법 설명을 참조해서 도색해 줬습니다.
역시 유광검정으로 칠한 위에 은색을 올려주니 깊은 금속질감이 잘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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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109의 경우 날개 플랩 등은 캔버스로 만들어져 있다고 알고 있어서 은색에 흰색을 섞어서 칠해줬습니다. 나름 은색 페인트를 칠했다는 가정하에...
데칼의 접착성을 위해 그리고 은색 피막의 보호를 위해 유광 클리어를 한겹 올려주고 데칼을 붙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다시 유광 클리어를 한층 더 올려주었습니다.
2엽으로 된 대형프로펠러가 아마도 A, B형의 특징인 듯합니다. 20여년전 쯤 아카데미제 Bf-109 D형을 제작했을 당시에는 불요부품으로 들어있던 이 대형프로펠러가 두루뭉실하게 엉터리로 만들어진 부품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런 형식도 있었더군요.
엔진룸 근처의 그으름 효과는 처음엔 클리어에 검정을 조금 섞어서 시도해봤는데 점도 조절이 안되서인지 덩어리지게 분사가 되어 은색에 검정을 섞어 다시 칠해줬습니다.
조종석과 날개와 동체가 만나는 부분의 금속색은 타미야 에나멜 '티타늄'컬러를 이용해 단조로움을 피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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