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6F-3 Hellcat_Eduard
lalaladay
2020-08-14, HIT: 2010, 흥타스틱, 장세형외 65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올 여름 프로펠러기 모형 3연작의 마지막인 헬켓입니다. 앞서 포스팅한 스피트파이어와 와일드캣에 이어 완성한 에듀아르드 헬켓입니다. 마지막으로 만든 1/48 프로펠러기 모형이 십오년전이라 완성도를 떠나 기쁨이 더 컸습니다. 그동안 보관이 용이한 건프라나 크기가 작은 밀리터리물만 일년에 한두개씩만 해왔구요.

첫 에듀아르드 제품이었는데 품질이 훌륭해서 스트레스없이 즐겼습니다. 헬켓의 프로포션을 잘 보여줍니다. 별도의 추가악세서리없이 스트레이트 빌딩으로 조립하고 도색을 즐겼습니다. 사진은 게이밍 마우스패드 배경이라 먼지가 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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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각도가 프롭기 얼짱각이라 생각됩니다. 리깅이나 세부도색이 남았는데 스피트파이어, 와일드캣과 묶어서 한번에 진행할 계획입니다.
도색은 락커, 에나멜, 아크릴, 오일페인트, 파스텔, 색연필까지 손에 잡히는데로 사용하였습니다. 윤준성님, 쩜백님, SPOOKY님, 제이든1님의 작례들이 색감조절이나 도색기법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샤크마우스를 제외하고 국적마크는 모두 스탠실로 도색하였습니다. 표면 요철걱정없이 마크 색감을 조정하기 쉬워서 스탠실을 선호합니다. 덕분에 국적 마크 데칼이 쌓이네요.
최근에 리벳팅 공구가 있다는 걸 알고 인터넷으로 주문한 상태입니다. 이번에는 도면을 참고로 약하게 패널라인을 추가했는데 아쉽게도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콕핏도색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노안이 오기전에 마스터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계기판과 벨트는 에칭부품덕분에 무사히 완성했습니다.
와일드캣과 보니 덩치차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습하고 더워서 어렵지만 다들 즐거운 모형생활하시길 바랍니다. 감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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