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viet JS-3 1956 Budapest.
KUMAKUMA
2021-02-10, HIT: 1410, 남기정, 윤태환외 68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2019년에 완성한 JS-3 "1956 Budapest" 입니다.


이력
-2019 한국 M.M.C - 골드메달
-2019 말레이시아 페낭 M.M.H.S (class-4 advanced aromor & best of show nominees) 골드메달
-2019 대만 AFV Club cup 전차부분 골드메달
-2019 일본 하비재팬 10월호 게재
-2019 일본 아머모델링 8월호 소개
-2019 일본 시즈오카하비쇼 "삼합회"부스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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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 콘테스트에는 워낙 잘 만든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때문에, 어떻게든 튀어보이려면 색상+디테일업 그리고 심사위원의 관심사등 여러가지 요소가 맞아야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소련 전차의 경우 녹색의 차량 컬러가 대부분이라서, 혹여 옆에 비슷한 완성작품이 있을경우 더욱 튀어보이기 위해 더욱 밝게 칠하게 되었습니다.
타미야js-3는 초기형이라서 측면의 공간장갑부분이 막혀있습니다.그래서 황동판을 이용해서 자작해주었습니다.
실차 사진이 많아서,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러시아 메이커인 Tank사 피규어를 사용했습니다.
호넷+알파인헤드를 사용해서 완성하였습니다.
전차와 잘 어울리도록 에폭시 퍼티등을 이용해서 들뜬곳은 메꾸고, 어색하지 않게 자세를 개조했습니다.
타미야js-3는 초기형이라서 측면의 공간장갑부분이 막혀있습니다.그래서 황동판을 이용해서 자작해주었습니다.
실차 사진이 많아서,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디오라마 만들 스킬이 부족해서 아직은 이렇게 단품 정도로만 만들고 있습니다.
터렛의 해치가 연결되어있다보니, 피규어를 하나만 올려놓으려다가 두개의 피규어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mmz 중고장터에서 3만원에 구입했던 키트 입니다.
저같은 경우 피규어 히스토릭도색이 약해서, 인형을 올려두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단품부분에 전차만 있는 것 보다는 피규어가 올라감으로서 스케일감도 느껴지고, 상황이 연출되기때문에
잘 칠하시는 분들처럼 잘 칠하고 싶지만, 그렇게는 못하고 흉내 정도로만 해서 올려놓고 있습니다.
둥근 포탑은 어떻게 예쁘고 멋지게 색을 칠할지 아직도 난제 입니다만 저는 저렇게 칠하게 되었습니다.
전차에 상처가 많이 있는데, 깔끔하게 완성하려니 분위기가 안나와서 전체적으로 넣게 되었습니다.
작게 그렸기때문에 큰 티는 안나지만 이렇게 크게 보면 티가 잘 납니다.
바렐은 D-25 T 별매 알루미늄+황동 입니다.
측면공간장갑은 하나를 오픈시켜서 입체감을 살려주었습니다.
휠은 프리울사의 화이트메탈 휠 입니다.
dshk는 순정 부품도 좋지만, 디테일이 더 좋은 별매바렐을 사용하였습니다.
도색중의 사진 입니다.
디테일은 실차사진을 참고해서 작업했습니다.
단색으로 칠하면 입체감이 죽다보니,
그것을 살려주는 도색으로서 튀어나온 부분은 더 밝게 칠하고,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칠해서 입체감을 살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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