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4 연습용으로 만들어본 GM
최진우
2017-04-13, HIT: 268, 벤더스네치, 이춘우외 6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예전에 사재기해뒀다가 연습용으로 만들어본 GM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HGUC 초창기제품으로 만원도 안하는 싸구려에 디테일은 뭉뚱그려져있고, 가동성도 않좋습니다.
연습해본 내용은 패널라인파기, 유화물감 워싱, 파스텔 사용입니다. 디지털무늬 위장도 연습해보고 싶었는데, 담에 해보려합니다.
아직 초보라 직선위주로 일부만 선을파줬는데, 144스케일에선 1mm는 과한 느낌이 듭니다. 유화워싱도 살짝해봤는데, 담에 좀 더 활용해서 숙달하려합니다. 파스텔 웨더링은 수년전 사재기해둔 타미야 웨더링세트 이용해봤는데, 세상에 쉬운건 없는가봅니다. 만만해 보였는데, 이것도 숙달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동안 단순히 에나멜 하나로만 웨더링/워싱을 해왔는데,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보는 것도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