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퓨타 (플랩터)
윤스파더
2017-07-13, HIT: 540, 이창호, Voyager외 15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mmzone에 처름 올리는 완성작 입니다. 브러쉬 잡고 세번째 완성작이네요
덩치가 큰 부품은 기본적으로 락카로 브러쉬 올리고
나머지는 전부 아크릴 붓도색 했습니다.
초보다보니 사진이 많이 어색하고 부끄러운 실력이지만
처음 올리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박스아트를 참고하고 게기판을 색칠했다가 너무 심심하여
다시 여러가시 색을 이용하여 칠했습니다.
에니풍 도색으로 깔끔함을 우선시해서 명함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