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s: The Evil Rising-
조광민
2018-02-12, HIT: 2091, 양희정, 메데코외 30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유니아빠입니다.

오늘은 2년전에 만든 저의 3번째 디오라마입니다.

기획의도: 1년전쟁 초기, 왜 퍼스트건담이 지온병들 사이에 하얀악마라고 불렸을까 고민하다가 단순히 건담이 무서워서가 아닌 본질은 아무로레이(건담조종사)에게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의 이중성, 본성을 떠오르는 악마로 비유하여 서서히 올라오는 것으로 표현하였고, 절벽위의 건담과 대비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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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양면성, 두 얼굴의..야누스.

전투 후, 절벽 위에 선 아무로 레이. 운명을 피할 수도 돌아갈 곳도 없다.
증오와 복수심, 승리를 위한 욕망에 그의 또 다른 본성이 떠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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