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 마시넨크리거
모모
2019-10-04, HIT: 447, 서준우, ARES외 12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틈틈히 조립하고 있는 1/35 마시넨크리거 슈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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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몇개씩 도색을 통일해서 디오라마를 만들려고 했었는데 만들다 보니 제각기 다른 패턴으로 칠하는게 재밌어서 디오라마는 포기했습니다.
제일 처음 만들었던 하세가와 1/35 멜루진.
장점은 구하기 쉽고 적당히 샤프한 느낌이 있습니다.
단점은 분할이 불편하게 많이 된 느낌이 있고
뜬금없는 포인트에 언더게이트가 있어서 손이 많이 갑니다. 욕심같아선 해치가 열렸으면 좋겠는데 아쉽게도 해치는 분할이 안되어 있습니다.
카이요도에서 캡슐토이 형식으로 나온 가챠넨 1탄중 S.A.F.S 입니다.
통짜로 된 부품들이 많아서 조립하기가 간단합니다.
하세가와 제품보다 살짝 뭉툭한가 싶지만 엄청난 차이라고 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장점은 조립이 간단하고 하세가와 제품보다 저렴합니다.
단점은 캡슐토이 형식이라 킷이 랜덤으로 나오고 팔과 다리 부분에 골다공증처럼 비어있는 형태로 설계된 부분이 있어서 메꿔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발매된 시리즈가 아직까지는 재발매되고 있지는 않아서 구하기가 좀 번거롭습니다.
카이요도에서 캡슐토이 형식으로 나온 가챠넨 1탄중 A.F.S 입니다. 기존에 포함된 헤드는 조형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마스터박스제 헤드로 교체해주었습니다.
스케일 표시는 1/35로 되어있지만 1/32나 좀 크기가 크다 싶은 헤드가 어울립니다. 1탄도 그렇고 1.5탄도 그렇고 슈트는 괜찮은데 인형쪽은 좀 아쉽더군요.
하세가와 멜루진
가챠넨 2탄 파이어볼 SG
전작들에서 팔,다리에 있던 빈공간들이 별도의 부품으로 가리는 형태로 바뀌어서 조립이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가챠넨 2탄 파이어볼 SG
가챠넨 2탄 파이어볼 SG
가챠넨 2탄 파이어볼 SG
하세가와 구스타프
투명부품이 포함된 제품인데 생략했습니다.
생각보다 동봉된 인형 조형이 괜찮습니다.
몸통을 제외한 부품은 멜루진과 공용되는 부품이 많고
역시 분할은 너무 자잘한 느낌이 있지만
조립하고 나면 귀욤귀욤합니다.

데칼도 멜루진과 공통이지만 1/20용 데칼도 있고
데칼은 풍부하게 들어있는 편입니다.
멜루진과 마찬가지로 캐모 카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데칼은 괜찮은데
코션 데칼등 글자가 포함된 데칼은 인쇄가 뭉툭해서 가독성은 떨어지는 편입니다.
예전에 만들다만 디오라마 베이스에 올려서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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