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에어쑈~
2009-04-15, HIT: 2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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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성
뉴질랜드에서는 두 마을에서 매년 번갈아 가며 에어쑈가 열립니다. 올해는 주로 1차대전 비행기들이 주류를 이루는 행사였습니다. 입장료가 거의 5만원 돈이군요. 거기 가는 기름값도 한 6만원 들었으니.....에휴~~
바다가를 따라가는 도로에서 한컷!
88미리 포.
'큐벨바겐'이죠. '16/1,벨린덴' '9/1 이에스씨아이' 키트를 가지고 있는데 1/35스케일은 없습니다.
'하노마그' 인가요?
오토바이병인지....헌병인지....ㅡㅡ;
행사 준비를 하네요
머....그냥 수다 떨고 있군요.
아니 쟤가 왜 저기....
생긴지 얼마 안된, 1/32 스케일 1차대전 비행기를 판매 하는군요. 뉴질랜드 회사인데 디테일이 정말 끝내 주더군요. 설명서.....제가 태어나서 저런 설명서 첨 봅니다. 무슨 고급 잡지같이 나왔군요. 풀 칼라에다가 중요한 부분은 실제 사진도 같이 보여 주고요.
1차대전 비행기에 고ㅘㄴ심 있으신 분들은 이리로... www.wingnutwings.com
...
...
삼엽기요. 포카.
스투카에 한참 도색을 하더군요.
콜세어... 날으는 모습이 멋지더군요. 특히나 저공비행때는 조정사가 한번 씽끗 웃어 주기까지 하네요.
1차대전 탱크.
날아가는 비행기 찍기는 너무 힘들군요.
한구석에서는 1/25 'vs탱크'들을 가지고 놀고들 있군요. 그런데 타이거 탱크는 캐터필러가 자꾸 빠져서 고전을 하더군요.
하늘에서는 '허리케인', '콜세어', '메서슈밋','스피드 화이어'들이 날아 다니고 지상에서는
독일군들이 공격을 합니다.
88미리 포도 한방 쏴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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