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K Marine LVTP7(아카데미 1/35)
한규목
2003-05-20, HIT: 4970, 이주상, 문승주외 6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오늘 사진 3장을 추가해 봅니다.

이번에는 카메라(니콘 쿨픽스4500)의 설명서를 읽어보고 프랫쉬를 사용하지 않고, 수동으로 찍어보았읍니다.(조명은 삼파장 램프하나에 삼각대 사용)

일단 느낌은 프랫쉬가 터질때보다 좋은 것 같읍니다. 빛에 방향성이 있으니까 입체감도 좀더 좋은 것 같구요.

수동으로 찍을때 노출을 정확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하더군요. 조금만 노출이 달라져도 색감이 변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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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수동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까지가 수동으로 찍은 것이고 다음부터는 자동으로 프랫쉬가 터진 사진들입니다.

모형잘만들 생각은 않하고 어떻게든 사진빨로 때우려고 하고 있는 것 같읍니다^^
오늘 갑자기 완성을 하고 싶어져서 급히 완성했읍니다. 끝 마무리를 잘해야 되는데... 그냥 이 정도에서 만족하고 넘어갑니다.

앞부분 라이트주위의 흰색눈(?)의 데칼을 붙이다 망쳐서, 스텐실로 처리 했읍니다. 주위에 검정색 테두리를 세필로 그리려고 했는데 도저히 손이 떨려서 못그리고 말았읍니다.
색칠은 집에 있는 락카로 원래 색지정을 무시하고 칠했읍니다.

워싱은 유화로 하고, 세부 색칠은 에나멜로 했읍니다.

그냥 완성작을 하나 올린다는 것에 의의를 두겠읍니다.
로프라고 묶어준 것은 집에 있던 면실입니다. 보프러기가 많이 나서 적당치 않은 것 같은데, 다른 실을 구하려다가 그냥 했읍니다.
타이어 골에 흙이 끼일 것 같지는 않은데(물에 다 씻기니까) 그래도 육지에서 오래 돌아다니면 흙먼지가 쌓이지 않을까요? 그래도 좀 과한 듯 싶읍니다.

타이어는 아카짚에 들어있는 고무타이어를 썻읍니다. 마침 2개가 여분으로 들어있더군요.
끝까지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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