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IYA 1/48 GRUMMAN F4F-4 WILDCAT
아이스맨
2003-07-06, HIT: 2154, casey k lee, Viper외 0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작업을 조금씩 조금씩해서 완성하는데 약3개월정도가 걸렸지만 실제로는 일주일정도인것 같습니다.
키트는 중고시장에서 싸게 구입한것이고 샤프한 -몰드에 리벳팅이 압권입니다.
별도의 디테일업은 없고 단지 시트벨트만 추가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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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켓은 이처럼 복어같은 동체의 실루엣이 가장 큰 매력인것 같습니다.
데칼은 모두 키트에 들어있는것으로 사용했고 더운물에 마크소프터를 이용해서 붙였습니다. 데칼품질도 좋습니다.
안테나선은 의료용실인데 두껍지않아 좋습니다.
색상은 상면은 군제 인터메디에이트 블루에 무광백색을 조색해서 느낌으로 맞췄고 배면은 무광백색에 스카이블루를 아주 소량 섞었습니다.
3톤 그라데이션을 했고 마무리로 유화로 가볍게 웨더링을 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으로 최대한 웨더링을 삼가하려해서인지 사진으로는 너무 밋밋하군요~
이왕 말이 나왔으니까 하는 말인데.....처음의 그라데이션이 코팅까지 마친 후와 약간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괜찮다 싶으면 나중에 보면 너무 약할때가 있습니다.
뭉개져서 그럴까요?
그리고 사진이 약간 더 밋밋해보이는것 같습니다.
약간 혼란스럽다(?) 싶은정도까지 그라데이션을 해야......
프로펠러 스피너부분을 맥기같은 느낌으로 만들기 위해 맥기를 사용했는데 실력이 미숙하고 굴곡이 많아서 생각처럼 되지는 않았네요~
이녀석은 오늘이 마지막인데 제 여친의 눈에들어 시집을 가게 됐습니다.
천정현님과 에어로 고수님인 김경무님이 뜸하신것 같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신 분들인데.....
부족한 작품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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