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R75 with sidecar
나윤식
2004-03-18, HIT: 3634, 최경환, 김재영외 9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드디어...완성했습니다. 헤드라이트 불빛이 예쁘지요? 등화관제 커버는 일부러 붙이지 않았습니다.
궁극의 디테일 업을 목표로 시작했는데,제가보기엔...부끄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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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입니다.
전면입니다.
사이드백은 극초기형인 캔버스 백으로 재현했습니다. 적당한 원단으로 재봉틀을 돌렸습니다. 스트랩도 적당한 가죽(실물가죽!)을 재단하여 부착하였습니다.
후면입니다.
테일라이트 점등모습입니다.
사이드백의 디테일 입니다.
시트도 자료집을 참고하여 리벳팅,메이커 명판을 추가하였습니다.
사이드카 바닥은 발사우드를 재단하여 플라판에 붙인 것 입니다.
MG34의 스트랩도 가죽이구요, 잘 보시면 리시버에 스프링을 만들어 넣었습니다.
트렁크 내부패널도 플라판으로 디테일 업 하고 체인을 추가 하였습니다.
스위치가 어떤걸까요?
바로 저 레버입니다^^처음에 연료탱크 위의 레버로 만들었다가 막판에 off가 안되는 사태가 발생하여 웨더링까지 끝낸 상태에서 부랴부랴 만들어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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