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8J Lightning
나윤식
2004-04-30, HIT: 3992, bluesteal, 조석우 돌비외 10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이 곳에 사진이 올라오기까지 아주 오랜기간 기다린 녀석입니다. 90년대 초 사재기로 구입,90년대 중반 반 쯤 만들다 장농 속으로,90년대 말 완성 후 장농 위로...뭐 보여드릴 정도의 작품은 전혀 아니지만 이것 역시 몇가지 재미있는 것이 있기에...작품에 대해선 눈 감아주시고 재미있는 것만 보세요^^ 노즈아트는 직접 그려넣은 것 입니다(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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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답게 볼륨이 좋습니다. 기체가 묵직하게 주저앉은 듯 보이신다면 바로 보신겁니다^^
All plus mold...
도색도 엉성하기 짝이 없습니다...
디테일 업인데, 전혀 티가 안 납니다^^가동식 랜딩기어입니다. 서로다른 내경을 가진 황동봉을 끼우고,내부엔 미세한 스프링(시계줄에 들어가는 것)을 장착하였는데, 결정적으로 색칠 후 뻑뻑해졌습니다. 칠이 약간 벗겨진 것 보이시죠?
배터리박스 입니다. 원래 용도도 보조연료 탱크니 제 역할을 하는군요^^모형의 작품성으로만 본다면 정말 화끈하게 유치한... 배꼽부분에 스위치가 있습니다.
주익의 랜딩기어도 역시 가동식입니다만 전혀 티가 안나죠...
자! 프로펠러가 어디갔을까요? 돌고있는 것,보이시나요? 진동때문에 포커스가 잘 안맞네요. 좌우 엔진룸에 모터를 장착하였습니다. 묵직한것이 아주 맘에듭니다.
앞의사진과 비교를 위한 컷 입니다.
엔진^^가동 중 다른 컷 입니다. 마킹은 모두 스텐실 입니다. 원래는 주익에 비행등도 심어져 있습니다만 외부전원(비넷을 스탠드로 하여)으로 계획했다가 흐지부지 되어버려 따로 보여드리지는 못했네요.
사진추가 합니다. 주익상면의 비행등입니다 좌측의 적색이구요.
우측의 녹색입니다.
좌측 주익하면 비행등 입니다.
불빛이 예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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