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2006 CALIFORNIA SHOW
이동욱
2006-03-26, HIT: 4410, j7chang, 전승열외 1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서부영화 촬영중의 한장면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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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1/35 인형들 아니야?...가 아니고 타미야의 1/48 입니다
색칠이 워낙 잘 되어있어서 착각할정도...
가장 재미있었던 작품중의 하나
'돼지 보호자'(?) 쯤 되겠죠?
약탈로부터 돼지들을 보호하는 버지니아주의 할머니
사진이 역시 잘못나왔는데
정말 멋졌던 일본 파일럿
색칠이나 포즈나...
참호에 추락한 1차대전 복엽기
모래주머니의 표현을 눈여겨 보세요
거의 인절미 수준으로 겹쳐진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하긴 실제로 모래주머니가 겹겹이 쌓인 모습이 저렇겠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모델러중의 하나인 존 로젠그란츠의 작품
WHO DARES WINS 라는 구호가 빛나는 영국 SAS 를 재현한 작품
멋진 SAS 찦도 좋지만 (완벽재현!) 근엄한 표정의 대원들을 보세요
아마도 에드워드 멕도넬 일듯한 멋들어진 인물이 더 일품!
역시 세계 최고의 원형사중 하나인 분답게 너무 멋지게 재현
당연히 1/35 스케일입니다
플래쉬 없이
상당히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주는 로젠그란츠 특유의 색칠
'폭풍전의 고요' 라는 역시 로젠그란츠의 작품
(역시 사진이...형편없군요)
등장인형의 대부분은 자작, 또는 개조
원영진님과 더불어 정말 '몇 안되는 2차대전 아티스트' 이기 때문에 더더욱 좋아합니다!
어정쩡한 인젝션, 오바하는 레진 인형은 감히 따라올수 없는 자연스러움...언제즘 흉내나 낼수 있을까요
역시 너무나도 유명한 인형이죠
그런데 이런 저런 대회에 너무 자주나와서 조금 식상해요...ㅡ0ㅡ
'요정' 을 재현한 작품
스케일은 1/35 정도인데...얼굴은 크고 몸은 짜리몽땅
역시 이런 히스토리컬 인형들이 이 대회의 주류인듯 싶네요
울긋불긋한 군복과 회황찬란한 금실장식들...
보통 이런 인형을 제작하는 모델러들은 인형 하나에 몇달을 보낸다고 들었습니다
몇몇 안되는 쉐도우 박스 디오라마
열쇠구멍...이것이 무엇인고...하니
엘비스!
아마도 엘비스의 최후를 묘사한게 아닐까 싶네요
저도 마냥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죽었다고만 들었는데...
(다행히 가릴건 가렸네요)
스케일은 한 200 mm 정도 였던가...
약물과다복용인가요
새끼 손가락크기보다도 더 작은 약병들...세면대의 조명들은 모두 하나하나 불빛이 들어옵니다 (열기가 상당하더군요)
자잘한 소품도 소품이지만 저 벽면의 타일들은 어떻게 재현했는지?
정말 경악의 작품(!) 이었습니다

Mike Good 의 작품이래요
Rhode Williams 의 대형 디오라마
아마도 '인디아나 존스' 에서나 볼법한 멋진 디오라마입니다
자잘한 소품이나 전체적인 분위기등 너무나도 멋들어진 작품이지만 감히 한가지 흠을 잡자면 '너무나도 많은 이야기가 들어 있어서' 무엇이 진짜 주제인지 감을 잡기 어렵다는겁니다
아마도 실수로 베두윈의 낙타를 죽인 추축군이 그들과 협상을 한다는 내용인것 같은데...(맞는지?)
예술가 기질이 넘치는 이탈리아 군은 엄청난 사이즈의 레코드 기기를 전투용 차량에 짊어지고 다니는군요
'빰빠밤빠~ 빰빠바~' 하는 인디아나 존스의 주제가가 생각나는 앵글..
베두윈과 사진을 찍으며 포즈를 잡는 독일군
씰룩거리는 독일군과 다소 얼빵한(?!) 표정의 베두윈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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