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II "Search!"
유중선
2008-05-28, HIT: 6045, 내사랑K201, 이순성외 71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올해 4월에 있었던 모형동호회 연합전시회에 냈던 것을 오랜만에 MMZ에 업로드 합니다.

타미야 포르쉐 TIGER-II로 몇년동안 묶혔던 것을 제작한 것입니다.
차체 표면의 찌메리트 코팅은 카발리에의 레진제품을 사용한 것이고..서스펜션을 가동하게 제작해서...캐터필러는 키트구입당시 같이 구매한 프리울가동식캐터필러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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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은 모두 군제사, 지금은 군제 크레오레? 뭐~ 알 수 없는 명을 쓰는 락카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저먼그레이색으로 밑칠후에 다크옐로우, 레드브라운, 다크그린등을 사용해서 위장무늬를 칠해주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워싱, 필터링, 웨더링, 치핑등등 온갖표현을 하나로 표현할 수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는데요.
기본 칠 이후에 모두 에나멜을 사용해서 표현해주었는데, 기본색은 무광검정과, Rust색을 사용했습니다.
물론 하이라이팅이라 하는 것의 색은 밝은 색조의 것을 사용하고요.
차체의 인형은 벨린덴 제품의 복제품인 듯합니다.(언제 구했는지 기억에 없어서)
얼굴은 예전에 칠해둔 것을 조금더 표현해주었고 에나멜로 복장색이라든가 등을 칠해주고 마무리 했습니다.
차체 상판쪽의 위장무늬가 없는 것에 대해 의문인 분들도 계실텐데...
이건 개인적인 상상에 의한 것입니다.
판터의 경우 차체 측면만 위장무늬가 들어간 자료를 보았기에 TIGER-II에 들어가도 재미날 것 같았기 때문이죠.
베이스를 포함한 전체 사진입니다.
탄피는 고정시키지 않고 그냥저냥 던져놓은 겁니다. ^^
전시회에서도 문제없이 그대로 있더군요.
베이스는 아이소핑크 30mm를 사용했고 그위에 코블스톤이라든가 등은 모두 철필로 파서 그려주었습니다.
건물잔해등도 아이소핑크와 발사목재를 사용해서 마루등을 만들었고...건물의 파편 나무조각, 깨진 보도블럭등은 허드슨엔 알란의 것과 석고제질의 벽돌등을 사용해서 베이스에 적절히 뿌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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