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생각가족
2009-09-13, HIT: 2070, 0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타미야 점보셔먼과 중고장터에서 레진포탑을 결합해서 만들었었는데, 색칠하다 완전히 망해서 폐차장에 넣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아까와서 이리저리 재활용을 모색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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졈보셔먼의 특징인 거위발달린 캐터필러를 달아볼까하다가...일체형 거위발 캐터필러가 아카데미 해병대 셔먼에 있다는 말을 듣고
쇼핑센터에 간길에 구입하고 셔먼의 엔진실을 뜯어내고 점보셔먼 포탑의 볼륨증가를위해 포탑주위를 1mm X5X5mm 크기의 플라판으로 뺑 두른후에 퍼티를 바르고 깍아냈습니다.
측면장갑판은 해병대 셔먼의 나무증가장갑 위에 퍼티를 바르고 갈아내서 철판으로 만들었습니다..
집사람은 탱크를 부숴서 탱크를 만드냐고 굉장히 이상하게 쳐다봤는데
그 부숴진 탱크가 점보셔먼이고 새로만들어진것도 점보 셔먼이라고 했더니...
"허걱"이라고 하더니 그냥 나가네요....--;
잘만든거 아닌건 알지만 해보니까 재밌네요. 나만의 탱크가 생긴다는느낌....참 설레이고 좋습니다.
여기저기 디테일까지 다 완성될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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