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보 셔먼 1차 도색완료 치핑 데칼붙이기까지
생각가족
2009-09-19, HIT: 1967, 0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여러가지 남은 갈색계통의 색으로 밑바탕칠을 아크릴로 칠했습니다. 하루정도 말리고 헤어스프레이로 코팅을 하고 탱크그린(발레조)+다크옐로(발레조)를 섞어서 차체를 칠했습니다. 그리고 한시간정도 기다린후 면봉과 거친 붓으로 모서리 중심으로 까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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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은 이탈레리 M4a1 장포신형을 뒤져보니 카토크래프인가 유명한 회사인것같아서(^^) 한 20년 넘은것같은데 그냥 써봤습니다. 잘붙네요
포탑은 점보셔먼의 포탑에 플라판 조각을 두르고 퍼티를 덧발라 볼륨을 키운건데
사진이랑 비교해보니까 너무 커진 대두 셔먼이 되었습니가. ^^:
어제는 병원에서 안좋은 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도색도 끝나가고 제 아기가 일주일만에 기침안하고 잠도 잘자서 너무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요렇게 입고 다니다가 감기걸려서 아주 고생이 심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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