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kfz171 Panther D "Broken heart"
유중선
2010-01-14, HIT: 5583, 윤주황, 정재엽외 189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이번 하비페어에 맞춰서 제작하고 냈던 것입니다,

쿠르스크전에서 데뷔한 Panther D입니다.
제작 관련된 것도 역시 쿠르스크전투를 기본으로 데뷔시기에 기관부 고장등으로 문제가 많았었던 것을 재현해보려고 제작되었습니다.

원래 제목은 '양패구상'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뜬금없이...위 글귀가 눈에 띄여서 저리 제목이 결정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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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her D형은 드래곤제품을 스트레이트로 제작하면서 예비궤도라든가 하는 부분에는 작은 장난질을...장비품의 클램프 손잡이는 에칭을 사용해서 달아주고 제작을 했습니다.
T34/76의 포탑은 타미야제품으로 아주 예전에 다른 포탑을 사용해서 제작하고 남은 것을 창고에서 찾아내서...
격파되서 포탑이 떨어져버린 것으로 재현해주었습니다.
엔진은 벨린덴의 분해된 엔진을 사용했는데...아주 예전에 리케품을 얻은 것을 사용한겁니다.
엔진만 멀쩡히 있어서 엔진격벽이나 기타 파이프등은 재현하지 못했습니다.
제작방법은 언제나 그렇지만...PantherD와 T-34/76포탑은 저먼그레이로 밑칠 후에 다크옐로우와 러시안그린(1)으로 기본색을 올리고...이후에 데칼및 클리어 코팅후에 에나멜 조색한 것으로 웨더링작업.
피겨는 트라이스타 러시아 전차병에 머리와 손은 호넷제로 교체해줬습니다.

상황설정이 격파된 전차와 고장나서 방치된 전차...그리고 그것을 살펴보는 담배피는 러시아 전차병이라고 설정했습니다.

워낙 디테일이 없는 옷이라서...블렌딩이든 뭐든 할 부분이 적어서 칠하기는 편했지만 볼륨감을 주기에는 힘들더군요.
지면베이스는 무광검정으로 밑칠 후에 어스 색으로 기본색 칠해준뒤에 락카, 에나멜, 아크릴등 잡다한 색으로 지면효과를 주려했고...풀들은...몇개 심어줬습니다.
잡풀 긴 것은 제품화 된 것을 사용해주면 좋았을텐데..하는 후회가 좀 있습니다.
이래저래 좀 어색해서 말이죠.
T34/76의 포탑은 아주 오래전에 격파된게 아니고 쿠르스크전투시에 상황이라...적당히 녹슬게만 표현했습니다.
기본색은 러시안그린(1)으로 칠해주고 이후 베이스 칠을 하면서 지면색을 사용해서 웨더링을 추가해주었습니다.

치핑은 에나멜 조색으로 세필로 그려준 것이 몇개...그외에는 건담마카로 그려줬습니다.
엔진부 주변은 기름터진 것이라든가 뭐..이래저래 기타등등의 상황을 연출 해본겁니다.
공구함이나 하는 악세사리는 타미야 TIGER 엔진정비셋에 들어 있는 것을 그대로 사용.
머플러는 이물질 삽입방지 와이어(?)를 런너 늘린 것으로 구멍뚫어 접착 수정했습니다.

그릴에칭은 Aber제품인데...발매/구입당시는 몰랐습니다만...ITALERI D형에 맞춰서 나온거라 사이즈가 틀립니다.
데칼등은 타미야 별매 독일전차 넘버링데칼을 사용했습니다.
키트의 것은 접착력도 없고 깨지고해서 버렸습니다.
마지막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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