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중인 피조물들..
정의의 사자 비둘기
2010-05-12, HIT: 2788, 0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강제로 만든 기어링에 이어 또 다시 강제로 만들기 시작한 야마또 입니다.

기어링하고 비교해보니....같은 1/350인데.....1/350하고 1/700 비교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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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하나 더 만들어달라는 부탁으로 하나 더 시작한 애리조나
갈아도 갈아도 끝이 없는 단차...
이건 뽀나스....커티샥....합동과학
연돌 작업 중.....명암작업
매장에서 에칭을 구할 수 없어 스트레이트로 만듭니다.
노란 것은 무엇일까요? 부품을 잊어버리고 궁여지책으로 만든겁니다.
저 굵기가 약 6mm정도인데 러너 둘레가 그거에 훨씬 미치지 못하여 러너 자른 후에 마스킹 테이프로 6mm 될때까지 둘둘 말아서 만든 겁니다. 도장은 나중에 칠하기로 맘 먹고...
졸지에 배 두개를 동시에 만들게된......뒤로 넘어지면 반드시 코가 나온다는...줄줄

두 배 크기가 비교가 되나요? 애리조나가 야마또 옆에 있으니 꼭 구축함처럼 작아 보이네요
보너스 두 번째.....범선..이름도 잊어버린..이제는 유령선이 되어서 집안 구석에 있는....

저 너머엔 M3 Stuart - 일년 넘게 완성도 88% 수준에 머물러 있고,

기어링 한창 만들 때 찍은 사진이군요,,,이제보니..기어링도 한창 건조 중이고..
자동 카메라 인물 모드로 찍으니 뭔가 포스가 느껴지는 사진이...아웃포커싱이 이런 효과도 내는군요....DSLR 를 사는 날을 기대하며...
여기서 부터는 88% 완성품 사진 몇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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