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Guard
남기정
2010-12-28, HIT: 4817, 모비딕, 이순성외 132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1-개나 사람이나
2-나 자는거 아니다.
3-자고 싶으면 황제하던가
4-쏴버릴까?

고민하던 제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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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네트는 안드레아 54mm화이트 메탈제품으로
Napoleon, Borodino 1812와
Chasseur, 1807 이 두가지 제품입니다.

애초에 이런구성으로 꾸미게끔 나온 자매품입니다.
누군 늘어지게 자고(작전구상)
누군 눈치보며 경계근무서고,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멍멍이는 태평하고......
일관성있게 앞만보는 배우들.....
애초 인형두명으로 구상했던 비네트인데,좀 큰 베이스에 담다보니
고증에도 맞지 않을것같던 아프칸하운드와 수레바퀴까지 집어넣고
참 억지스런 구성이 되었답니다.
저 구색맞추려고 껴둔 아프칸 하운드는 복제품입니다.
나폴레옹이 아프칸 하운드키웠다는 문헌이나 그림은 없지만,
또 안키웠다는 기록도 없으니 일단 우겨봅니다.
나무뿌리와 허드슨제 나뭇잎들
컬러는 최대한 박스 일러스트를 참고하였습니다.
베이스는 수석좌대였습니다.집에 굴러다니던것 활용했는데
베이스에 비넷을 짜맞춰버린 나쁜 결과를 초래한것 같습니다.

끝까지 봐주신분들 감사드리며,잘했다는 말보단 따끔한 지적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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