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 F-16D South Dakota ANG [하세가와]
이형록
2012-05-01, HIT: 6239, toreno, 벤더스네치외 86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형록입니다.
미공군 F-16D 블럭30 입니다. 본 기체는 본격적인 GE 엔진을 탑재하기 전의 기체로서
에어인테이크가 PW사제와 동일한 작은녀석이 쓰입니다.

킷은 2008년도 알폰스 님으로 부터 구입한 하세가와제로서
당시로서는 복좌형 팰콘이 상당히 귀하던 시절이라 많은 공을 들여 만들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지지부진하다가 많은 우여곡절끝에 완성하였습니다.

마킹은 미 주방위군 기체로 만들었습니다.
"Lobos"라는 것은 미국 서부에서 서식하는 큰회색 이리 라고 하네요.암튼 마킹이 이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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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촐하게 베이스를 꾸며서 올려봤습니다.
활주로는 아니고 활주로로 통하는 좁은 유도로(택시웨이)를 만들어 봤습니다.
바퀴자국 기름자국 등등 뭐 잡다한거 해줬는데 비행이 올라가니까 하나도 안보입니다.
수직미익 데칼이 찢어져서 실기에서 페인트가 벗겨져 날아간 것 처럼
노란색 프라이머 색으로 치핑했습니다....ㅠ ㅠ
노즐은 예전에 제가 직접 하세가와제 노즐을 개조해서 복제한 것을 사용했습니다.
리벳은 모두 찍어주었습니다.
아카데미/키네틱 제품이나 타미야제 팰콘에는 멋지게 리벳이 표현되어 있지만
하세가와제는 민둥민둥~~~~~
원래는 깨끗한 기체이지만 도장이 엉망이라 웨더링을 좀 심하게 넣었습니다.
자작한 포드
제트유 오버플로우 흔적입니다.
이부분은 클리어가 뭉쳐서 갈라지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도장이 까진 표현으로 땜질했습니다....ㅠ ㅠ
베이스의 모습입니다. 김정철님의 랩터 베이스 따라 하려다가 실패 했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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