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gram 1/48 MIG-15 "FAGOT"
南船北馬
2022-02-14, HIT: 600, a320 파일럿, SMS Seydlitz외 25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이번에도 역시 모노그램 제품입니다.
한 동안은 모노그램과 즐거운 시간을 계속 보낼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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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후퇴익 전투기를 좋아합니다.
특히 대표적인 이 미그와 세이버를 좋아합니다.
제작을 하면서 국적 마크를 정하며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체가 활약한 대표적인 전쟁이 하필이면 한국전쟁이란게 문제였습니다.
제가 지극히 혐오하는 국적 마크가 있는데 첫째가 인공기, 둘째가 오성홍기, 셋째가 일장기입니다.
별매 데칼이 보통 한국 전쟁 당시 인공기를 달고 조종은 짱깨, 로스케, 북괴군들이 해서 영 마음에 안들더군요.....
물론 이집트나 체코 등과 같은 국가로 선택할 수 도 있겠지만 그건 좀 아쉬워서 결국 선택은 노금석 상위가 귀순 기체를 미국이 인수하여 테스트 파일럿인 Captain. Tom Collins가 조종한 기체로 선택했습니다.
포신은 QB 제품의 별매 포신과 3cc 주사기 니들을 사용하여 제작했습니다.
타이어는 트루디테일 제품의 자중변환 타이어를 사용했습니다.
피토관은 3cc 주사기용 니들과 피아노선을 사용하여 제작했습니다.
케이블 안테나는 전선을 사용하였습니다.
저는 제작이 번거롭기도 하고 꽤나 노동을 요구하는 오래된 제품이지만 완성하면 그 노력한 만큼의 자기 만족감을 선물해 주고 또다시 제작을 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이 모노그램 제품이 한없이 좋습니다.
저는 완성작을 플라스틱 리빙 박스에 뽁뽁이에 둘둘말아 한번에 보관을 하는데 오늘 완성작을 보관하려 좀 정리를 했더니 십 수년년 타미야에서 이 Mig-15가 출시되고 바로 제작했던 완성작이 아직도 있었네요 ㅎㅎㅎ
같이 두고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혐오스런 인공기에 킬마크까지 들어있는 물건이지만 당시에는 그래도 재미나게 제작했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사진에 보이듯 같은 기종에 같은 1/48인데 크기가 다르고 느낌도 다릅니다.
이 문제로 상당한 논쟁도 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모노그램파와 타미야파의 전쟁이었죠
정확한 수치가 옳은것이다 !!!!
아니다 해당 기종의 형상과 느낌이 우선이다 !!!
물론 저는 후자인 모노그램파였습니다. *^-^*
여러분의 의견은..........
평화롭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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