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tmann Normandy campaign : Villers-Bocage June 13, 1944
다쓰붸이다
2022-05-07, HIT: 602, SMS Seydlitz, 황승현외 26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쓰붸이다 입니다...

오랜만에 타이거네요...
줄곳 아카데미만 만들다가 최근에 드래곤 제품 세일로 몇개 들여봤습니다...
이번 사용 모델은 드래곤 6947번 타이거 후기형 노르망디 캠페인 1944 찌메리트 버전입니다...
설명서 작례중 제일 첫번째, 박스아트의 차량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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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 6월 13일 빌레보카쥬 전투의 미하엘 비트만 차량입니다...212호차인데 222호 차라는 이야기도 있고...저도 밀덕은 아니라서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설명서에 있는게 맞겠지하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블랙 서페위에 타미야 다크옐로우 캔도료를 추출하여 에어브러싱 해주었습니다...위장은 로트브라운과 듕켈 그룬입니다...박스 아트대로 흐릿한 느낌이 들게끔 옅게 칠해주었습니다...
몰드로 찍혀나온 찌메리트 코팅은...
뭐랄까요...
작업이 편하긴 한데 좀 과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만드는 과정에서 큰 스트레스는 없었고 찌메리트도 찍혀있고, 궤도역시 DS 트랙인데다 후기형이라 바퀴 숫자마저 적어서 타이거 치곤 굉장히 빠르게 만들었습니다...
다만 선택사항이 어떤 작례를 나타내는지 아카데미처럼 표기를 해주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살짜쿵 망했거든요...ㅠ.ㅠ
이래저래 옵션 조합이 똥망입니다...
예비 궤도 디테일은 역시나입니다...
아직 호밀밭 제품은 만들어 보진 못하고 갖고만 있는데...나온 연식을 생각하면 왜 타이거를 이야기 할때 항상 드래곤이 언급되는지 알것 같습니다...
딱딱 맞고 디테일도 엄청나서 정말이지...
대단한것 같습니다...잇달아서 아카데미 타이거 후기형을 만들려고 생각중인데 만들때 많이 비교될것 같습니다.
군데군데 까진느낌(치핑)은 군제 웨더링 펜슬을 사용해주었습니다...
예비궤도는 군제 옥사이드 레드 서페위에 군제 흑철색을 올려주고 타미야 웨더링 마스터 러스트, 오렌지러스트, 라이트 건메탈로 터치를 살짝 주었습니다...
하부의 웨더링은 늘 하듯 미그 워셔블 어스, 머드를 주로 사용해주었고 에어브러싱후 클리너로 적당히 닦아주었습니다...
DS트랙은 검정색이라 특별히 밑색을 깔지않고 군제 헐레드, 스틸, 다크 아이언을 칠해주고 타미야 웨더링 마스터 실버를 사용해준뒤 역시 미그 워셔블 어스, 머드로 웨더링후 적당히 닦아주었습니다...
기관총과 조종수 창이 모두 가동되서 상당히 신기합니다...아카데미 만들때는 황동선으로 헤드라이트 전선을 만들어 주었는데 드래곤은 아예 그부분이 들어있더군요...
쟉키도 만들어 본것 중에선 디테일이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배기구에는 새로 구입한 바예호의 러스트 텍스쳐라는 색상을 사용해 보았는데 질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위에 타미야 웨더링 마스터 라이트 건메탈과 Soot, 러스트로 색상만 덧입혀 보았습니다...

간만에 타이거인데 확실히 제조사 별로 주력상품이라 그런지 만드는 맛이 좋은것 같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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