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 HASEGAWA F-4J VF-114 Aardvarks
이중원
2022-05-24, HIT: 1196, 미꾸LARGE, 슈발리에[WEMC]외 47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에어로 모델러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만들어 보셨을, 가지고 계실 하세가와의 F-4J 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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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팩디자인의 플랩다운 셋트와 윙폴딩 셋트로 주기상태를 만들었습니다
그외에 아이리스의 콕핏, KA의 노즐, 파인몰드의 AOA셋트를 사용하였고
갤럭시모델의 VF-114데칼, ICM의 US AVIATION ARMARMENT, 아카데미 F-4J에서 파일런과 AAM 데이터 마킹등을 가져와서 작업했습니다
갤럭시모델의 데칼은 알리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지만 국적마크류의 색감이 너무 이상하여 도저히 사용할 수 없었고 00레터링이 4개가 필요한데 3개만 들어있고 엉뚱하게도 VF-114레터링은 2개가 필요한데 3개가 들어있습니다.
VF-114의 아이콘인 오렌지 스트라잎은 마스킹 했습니다. 워크웨이 패널도 마스킹으로 작업했습니다
ICM의 무장세트는 그동안 인젝션으로 찾기 어려웠던 '탄두'가 표현된 LAU-10A 로켓런쳐 때문에 구입했는데 가격에 비해 매우 애매한 품질입니다
울프팩의 윙폴딩셋트와 플랩다운 셋트는 이 회사의 다른 아이템들과 마찬가지로 조립이 매우 쉽습니다.
갤럭시 모델의 데칼에서 사용한 부분은 결국 NH(농협?)코드레터와 땅돼지 등등 몇개밖에 없네요
윙폴딩한 모습은 언뜻 버캐니어를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생소한 실루엣입니다.
항모운용 팬텀의 경우 센터라인 탱크+경무장인 경우가 많아서 무장은 가볍게 셋팅했습니다
KA모델의 3D프린팅 노즐의 경우 디테일은 좋으나 3D프린팅 특유의 적층 질감이 문제가 됩니다 열심히 갈아봤지만 한계가 뚜렷하네요
팬텀의 노즐과 주변부 변색효과는 두가지 금색을 사용해서 약간 만화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농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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