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실물 조타실
연구소장
2022-06-14, HIT: 721, 사석진, Prose외 15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WW2 실물 전투기 콕핏 제작 이후에 군함 조타실을 만들어 봤습니다. 포트홀을 제외한 모든 부품들은 그 당시 오리지널 입니다.
사용 된 구성품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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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영국군함 조타실에서 사용한 스피커 튜브입니다. 위 함교 또는 아래 엔진룸과의 교신용으로 사용 되었습니다.
영국 해군과 영국 해안 레이더 타워에서 사용 된 레이더 디스플레이
탈부착이 가능한 필터와 커버가 있습니다.
벽면 부착용인데 스텐드를 만들어 스피커 튜브와 함께 고정 시켜놨습니다.
조타실 텔레그래프
일본에서 가장 오래 된 해양용품 업체에서 1940년에 생산한 제품입니다.조타실에서 메인 키를 돌리면 기관실에 이것과 똑같이 생긴 벽걸이 형태의 전신기(아래제품) 내부 바늘이 벨 소리와 함께 움직이고 기관실에서 명령 확인 후 키를 이동 된 내부 바늘의 위치로 이동시키면 조타실의 내부 바늘이 키 바늘 위치로 움직여 서로 일치하게 됩니다.
2차대전 당시 미군군함에서 사용 된 엔진룸 텔레그래프
위의 조타실 텔레그래프와 체인으로 연결 됩니다.
수신받을때 종소리가 엄청나게 큽니다.
2차대전 미 해군 군함에 사용 되었던 조타기

자료를 찾아 보면 주로 탱크상륙함 LST(Landing ship tack)에 사용 된 것으로 보입니다.

2차대전 참전 후 우리나라에서 퇴역한 LST 위봉함, 수영함,운봉함에 가보시면 같은 모델을 보실 수 있습니다.
2차 대전 때 미해군 구축 호위함인 USS-57 Robertz에서 사용 되었던 튜브입니다.

처음에는 백색이였는데 중간에 규정때문인지 색상이 덧칠해졌다고 하네요.

이 군함은 1943년에 진수되어 1968년에 퇴역하고 1971년에 훈련용 표적으로 사용으로 침몰되었습니다.
2차 대전 당시 영국해군의 잠수함과 군함에 사용되었던 모델인데 이 물건은 1938년에 진수되어 2차대전은 물론 한국전쟁에도 참전했던 L57 블랙스완에서 실제 사용 되었던 물건입니다.
2차대전 초기에 만들어진 미군함용 황동 벨.

주로 조타실이나 실내에 설치되었던 소형 벨입니다.
보통 binnacle compass라고 불리는 전통적인 방식의 나침반으로 조타실 구성품 중 하나 입니다. 년도는 정확히 확인이 불가하지만 1930~40년대 제품으로 추정됩니다. 스텐드는 노르웨이 나침반은 영국산입니다.
커버안을 열면 이런 나침반이 들어 있습니다.배의 움직이에 따라 상하 좌우로 움직입니다.
내부에 모터가 들어 있는 자이로스코프 나침반
거의 모든 2차 대전 미군함 조타실에서 사용 되었습니다.
이 램프는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모스신호로 다른 전함이나 함재기에게 신호를 전달할 때 사용 됩니다.

램프의 출처는 86년에 에식스급 USS Intrepid 항모가 퇴역하면서 뉴욕에 박물관으로 개장 될 시기에 낡거나 상태가 좋지 않는 부품들이 교체 되었는데 이때 제거 되어 인근 창고에 오랬동안 보관 되어 있었다고 하네요.
1942년말에서 43년 초에 사용 된 미 해군 30ft 소형 모터 보트용 프로펠러

주로 상륙작전에 사용 된 보트에 사용 되었다고 합니다.
미 해군 스템프
포트홀안에 군함 사진 출력해서 넣어 봤습니다~
현재 상황입니다~~구성품은 거의 다 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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