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크포탑+룸멜
블랙 짜짜로니
2022-09-14, HIT: 1177, 깐깐징어, holyholy외 7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모형을 사진찍고 버리시는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모형을 다만든뒤 또다시 활용을 합니다.
마치 각성하듯이 모형을 각성 시키는 작업을 하는데
보통 모형으로서 그치고 그속에서 모든 마무리를 짓지만 이상하게 마무리를 다했다고 생각들지 않는분들도 있으시고 저역시 그런가라는 생각도 들기에 이것저것 다른작업을 행하고 또다른 생명을 불어넣는 마치 고물상종업원이 고물을 모아 뭔가를 만드는것처럼 많은 스트레스는 받지만 죽어가는 생명을 일부러 만들어 또다시 생명을 불어넣는다?보통 생명을 죽이고 다시생명을 불어넣지는 않을것이고 자연스럽게 죽어간 생명을 다시살리는 일인데 이세상에는 자연스럽게 죽지않는 생명도 많더군요 일부러 죽이고 생명을 불어넣는다 세상에는 일부러처럼 생명이 무의미하게 죽어가는 경우도 많기에 저역시 이부분에대해 일단 일부러는 안좋지만 생명을 불어넣고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죽어간생명을 다시 생명을 불어넣는게 맞는것같습니다 일부러 모형을 파괴하진 않지만 매일 상식적인 그 그림은 이젠 정말 봐도 모르는 메마른 감성이 생기네여!
암튼 뭐 별거없고 r/c화 시켰습니다.
데칼은 1/25 쎈추리온 데칼 남은것을 활용했고
건전지가 low 가되면 포탑 한쪽방향이 잘안돈다는점 빼고 만족 합니다.건전지가 약하면 제자리돌기에서 포탑회전이 약간 버벅되는데 건전지를 늘리자니 서보가 데드라인에걸리고 안늘리자니 건전지가 약해서 험지주행이 힘들 것이고 한번 건전지 하나 늘려서 9v에 서보를 달까합니다 7v에 데드라인이라고 적혀있는데 괜찮을려나 모르겠네여?
도장은 검정색 락카와 금색스프레이 네임펜으로 먹선 넣었습니다.주저리 주저리 이런저런 이야기를 늘어놓았네여 제마음이 좋다고 하는데 그건 빈말 일까여?
저는 항상 못마땅함 속에서 남에게 친절을 베푼다는점이 치명적인 결함이죠!누구나 먹기좋은 꽃감을 덥썩 집을것이고 이꽃감을 준 저는 친절하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못마땅한 마음이 한구석에 있으니 제마음이 좋다고 사람들이 말하는게 틀렸을까여?아니면 맞는말일까여?
저는 진실을 모르지만 그들은 저의 한구석에 못마땅한 마음까지 헤아려서 저의 성격을 말했으니...좋다가 답일까? 생각도 들수 있겠네여!
암튼 이야기가 삼천포로 넘어가네여
작품에대해 이야기 하자면 아카데미 룸멜전차와 요크 포탑을 이용해 r/c화시켰고 기어박스는 타미야 기어박스 포탑 회전용 감속기어는 오픈아이디어에서 개당
3천원주고샀고 포탑회전용으로 200정도가 좋은데 전무려 500을사서 포탑이 무지빨리 돕니다.빨라서 좋은것도 있는데 느리게 돌아야 본래 고증과 맞을거 같군요
서보도 90도를 사야는데 180도를 사서 어떻게 만들지 그리고 슬립링은 또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머릿속이 복잡하지만 일단 여기까지는 지식이있으므로 포탑회전까지 해결한것도 큰산을 넘은듯합니다.
수신기와 조종기는 아카데미킷 수신기 2개 조종기 2개를 연결해서 2채널밖에 안되는 놈을 4채널로 확장시켰습니다.키는순서와 끄는순서가 생긴다는점이 좀 불편하지만 수신거리는 만족합니다.
수신기에 왠 커넥터를 달았나?문득 수신기에 커넥터를 달면 다른탱크에 수신기를 빌려써 공유시킬수 있기에 여러대의 탱크를 일일히 수신기를 달 필요없지 않을까 해서 뺏다꼇다 할수있게 만들었습니다.
커넥터 면적에 포탑회전을위해 감속기어위치를 정확히잡아주어 설치했고 커넥터가 클때는 잘라줍니다
전지가위를 우연히 샀는데 참편합니다.
전지가위는 프라판을 자를 때 커터보다 훨씬 편하게 자를수있습니다.나중에 더긴 전지가위를 살생각입니다.이리저리 개조할려면 프라스틱을 엄청자르는데 전지가위 한방이면 쉽게 절단됩니다.
포탑회전을위해 벨크로<일명 찍찍이>를 강력접착제로 붙여주어 마찰력이생겨 포탑이 돌아갑니다.
수신기에 스위치가 붙어있지만 이걸 껏다켰다 뚜껑을 덮으면 할수없기에 켜놓은 상태에서 전원스위치를 따로 만들어 줘야됩니다.첫째로 전후좌우진 조종기를 키고 수신기 통합 전원스위치를키고 세번째로 포탑회전 조종기를 키고 끌때는 역순으로 꺼야지 2개의 수신기와 조종기가 바뀌지않습니다.
이럴려면 차라리 요즘나오는 중국산 완구 r/c 사지 왜이고생을 하냐 할수 있지만 원리를 모르고는 그아무리 좋은것을 줘도 알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자작을 선택한게 잘한일 같습니다.그리고 제가만든거라 애착이 더욱가고 제것이라는 귀중함이 생기네여!아무리 쉬운물체도 자신이 만들었다면 과학자 못지 않는 발명품이 되는 것이죠!글루건과 납땜기 납 전선은 마우스나 충전케이블에서 빼오면됩니다.좀더 두꺼운전선은 구하기쉽지만 얇은전선은 마우스나 충전선을 활용하면됩니다.두꺼운전선도 버려진 컴퓨터등에서 빼오면 되고 접속짹도 컴퓨터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2017년 아파트로 이사오고 컴퓨터 5대줏었고 프린터기 한대 줏었습니다.컴퓨터케이스는 냉콤 케이스로 만들생각이고
프린터는 줄가는 현상이 있다고 하니 고장난거라 했는데 뜨거운물로 노즐을 뚫고 헤드청소하니 줄안가고 잘작동하여 냉콤 카페에서 냉콤 자작 가이드를 프린트해서 회원분들께 나눔도 하였습니다 프린터기 없어서 서울까지가서 프린터 할 생각 이었는데 땡잡은 경우 같습니다.탱크가 부하를 받는지 건전지가 금방다는데 건전지 하나를 늘리면 힘이 쎄져서 험지주행이 가능하리라 생각듭니다 전에 9v로 작동했을시 험지주행이 잘되는데 모터 코일 회전부가 회전할시 전원 연결전선이 타더군요
연결부위는 보통의 두께가 아니고 타미야의 모터 연결
전선으로 깍두기모양으로 두껍게 만들어져있더군요 두꺼워서 그런지 아마 속도가 더느린것 같군요 물론두꺼우면 좋은점은 타더라도 수명이 오래간다는것이죠
9v로 늘려 이리저리 잼있게놀자니 이런저런 모터들이 견뎌낼까?그럭다고 느릿느릿 조종하기엔 즐겁지가 않고 일단 연결해보고 서보가 사망하면 그냥 안달생각입니다.다른것은 집안에서 굴릴 생각이지만 이녀석은
9v로밖에서 험지주행 야외 주행하던 녀석이거든요!
타미야의 1/25 쎈츄리온도 험지주행은 안됩니다.거금 30만원짜리가 이것은 안된다는게 물론 헝롱은 20만원대 초반으로 험지주행은 되는데 타미야의 브랜드값인지 가성비가 안좋아도 왠지 있어 보이긴 한것은 왜일까?왠지 그런 믿음이 생기 니깐요!
그리고 양쪽에 비례제어가 안되서 한쪽으로 치우치는경우가 있다면 이럭게해보세요
한쪽으로 쏠리는쪽에 궤도휠 반대편의 휠에 청테잎을 감아주세여 테잎을 뜯고 잘라내면 번거로우므로 테잎이 감긴 상태에서 테잎 한장만 뜯기게 적당히 캇터로 금을내면 젓가락 처럼뜯고 휠에 테잎을 감아주시면 마찰력이 생겨 느려집니다.얼마나 감느냐에 따라 차이가 달라지지만 그럭다고 너무 많이감게되면 과부하를 일으키고 잘 작동 안합니다 적은량으로 마출수있다면 많이감지않고 소량으로 해결하시면 좋습니다.
도자기가 아닌 거북이라서 좀다르지만 도자기만 만들면 재미 없을것 다른 주제로 넘어가네여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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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풍경이 보여서 찰칵 합성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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