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sian Self-Propelled Gun SU-76M
매드캣
2023-03-05, HIT: 1067, 리봉, 바보곰외 43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제품명: SU-76M
브랜드: 타미야

2개월동안 작업한 작품입니다.
625 버전으로 작업하기에~ 데칼을 부착하지 않았습니다.
웨더링은 최소화로 했으며~~ 기본색 위에 필터링과 드라이브러싱을 반복해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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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색은 AK 리얼칼러 4BO로 도색했으며~
필터링 추가하고~~
아크릴 도료 드라이브러싱하고~~~
그 위에 에나멜로 4~5번 드라이브러싱하며 색갈을 점점 밝게 사용했습니다.
뒤에 탑승구 문은 열어 놓은 것으로 만들었으며~
열린 곳에 발로 밟을 수 있는 부분에 6B 연필로 치핑을 해주었습니다. (사진에는 안 보이네요. ^^)

이 차량은 처음으로 작업했는데 생각보다 매력적이더군요. 이번에 작업하면 깨달은 것입니다만~ SU-76M 자주포는 앞 모습보다는 뒷 모습이 더욱 매력적이라는 것입니다.
도구를 이용해서 궤도의 자연스러운 쳐짐을 만들어 줄 수 있었습니다. 타미야 답네요. ^^
생각보다 진을 뺐던 것이~ 바로 내부입니다. 포탄을 하나씩 다듬고 도색하는데~ 은근 힘이 빠지더군요. 사진 찍어보니~ 철갑탄의 탄피 도색이 좀 까졌네요. 아이고~~~ T_T
머플러 부분은 '레드브라운'과 '빨간 파스텔 가루' 그리고 빨간 필터링 용액을 섞어서 칠해주었습니다. 건조 후에는 끝 부분에 구멍을 뚤어주고~ 그 위에 그을음을 표현해봤습니다.
장전부도 눈에 보이는지라~ 그냥 넘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레일이 까지는 것은 당연하기에~ 그 부분을 표현해주었습니다. 장전부 역시 까져서 금속색이 드러난 것을 표현해 주었습니다.
이번에 궤도는 동영상을 보고 잘 배워서 만들어 봤습니다. 그 결과는 매우 흡족하더군요.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격려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작품은 제 인생의 첫 의뢰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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