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1/48 2채널rc--> 4채널 변환 로보탱크
블랙 짜짜로니
2023-05-15, HIT: 792, 임재민, 브란덴부르크외 9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그냥 마구잡이로 손가는 대로 집에 남는 부품들을 이리저리 붙였습니다.도색은 철물점 금색 은색 레드 오렌지 블랙 그리고 에나멜 클리어 옐로우로
오버코팅<?>하였습니다.사실 오버코팅 이란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블랙 은색or금색 클리어 계열 도료 이게 오버코팅 으로 알고 있습니다.누가 가르쳐 준것이
아닌 우연히 은색에 클리어 엘로우 또는 다른 클리어 게열 도료를 살짝입혀주니 광같은게 나는것같아 이방법이 오버코팅 이라고 스스로 생각해 봤습니다.
틀린가여?일단 도색은 먼저 블랙을 칠한뒤 은색은 맥스식으로 뿌려준뒤 레드를 어두워지는 부분에 뿌려준뒤 중간에 이어지는색감을 오렌지로 뿌려준뒤 드라이브러쉬를 이용한 은색으로 살짝 하이라이팅... 저는 철물점 락카 은색으로도 드라이 브러쉬가 재빨리 진행하면 되더군요!
그다음 붓으로 넓직하게 살짝 느낌을 봐가며 클리어에나멜을 입혀줍니다.자연스럽게 색감이 나오 더군요!색을 칠할땐 단순하게 하나하나 칠해주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느낌을 못뽑아냅니다.단절된 느낌이 들기에 흐름이 끊기게 되며 이때 감상자들의 두뇌에 자연스러운 사고를 깨뜨리게 되더군요! 색의 조화를 이용하여 또한 각종 도구로 전혀 안맞는 색상도 어우러지게 만드는 도색이 이해도가 높은 도색 법인것 같고 그분위기를 이끌어 내기 위해 상상속의 색을 조화롭게 칠하기가 쉽지않고 예를 들어 쉽게 예로 역광을 본다면
역광 이란게 자연스럽게 명암을 넣는것이 쉽지않고 단순한 입체가아닌 강렬한 느낌을 주어야되기에 꽤나 고수분들도 역광의 그림은 피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물론 강렬한 역광은 엄청난 도색임에 틀림이 없습니다.자칫역광에 입체적인 느낌이 사라진다면 강렬한 느낌을 주지 못합니다.우리 아니 저는 이정도까지 작업을 처리한다면 아마저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을지도 모르죠!역광은 그리기가 힘드므로 좋은게 좋은것 이든 흔치않는 역광을 그리는것보다는 일상의 그림자를 그리는게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 들수있습니다.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보기좋은 떡이아닌 강렬한 맛을 지닌 앙꼬가 역광에는 존재할것 같기도 합니다.아무튼 잡설이 길었고 색상변화도 다채로와야 된다고 이대영선생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 합니다,하지만 기술적으로 너무 지나쳐 문제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오묘하고 신기한 자연스러운 그리고 깊이감 있는 말은 이럭게해도 단색을 4-5가지 색상을 조화롭게 만든다는게 너무 어럽 더군요!
본래는 독일 전차처럼 위장무늬로 도색 하려 했는데 시간이 너무 걸릴것 같아 저에게는 생소한 방법으로 도색 했습니다.어차피 위장무늬를 한다해도 지금보다 쬐금 나은 수준일 거라 생각 합니다.여러가지 색을 실험해 봤습니다.그린 블루 다 해봤는데 역시 저는 레드에 그나마 소질이 있는것 같습니다.아카데미 무선조종킷을 4채널로 만들었는데 다만 불편한점은 조종기가 두개인데 중간에 탱크 전원을 켜줘야 됩니다.조종기1 탱크전원2 조종기3 이럭게 켜줘야 정상 작동합니다.
옵션은 눈에 불이 들어오고 전후 좌우진이 되며 팔이 움직이고 포신 기타등등은 수동으로 상하 이동이 가능합니다.만일 전압이 낮은 led라면 led는 모터가 돌때 켜지게 설정해야 전구가 사망치 않겠죠!led가 사망치 않게 모터가 엄청 전력을 끌어들일 테니깐요 가령 추리 전구는 2-3v밖에 안되는데 220v에 어찌 연결될까? 생각 하시는분들 계시는데 수백개의 전구가 전압을 나눠 먹기 때문입니다.또한 인형은 친구 인수로 부터 받은것으로 여기서 불복해서 쫓겨 나다시피 반강퇴 당했는데 지금도 불복을 하는데 진짜 불복 수준은 가히 귀신같은 솜씨 입니다.뭐 불북이니 할말은 없습니다만 1/6인형의 헤드를 수축 실리콘을 사용하여 1/35까지 축소 복제한것이고 1/72도 가능한 경지 더군요
아무튼 데칼은 아카데미 티이거 데칼과 1/48 킷에
들어있는 스티커까지 포함해서 데칼이 너무 많아 마구잡이로 데칼을 붙였습니다 생각하며 붙이면 이많은 데칼을 못붙이기에 먼저 붙이고 생각하다 시피 했습니다.타이거 데칼이 숫자가 꽤나 많았지만 몇개 빼놓고 모두다 붙였습니다.뭐 레이싱카 라고 컨셉을 잡았습니다.그럼 재밌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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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에서 조명을 찍어 보았습니다.
대충 처음엔 이럭게 만들었는데 바퀴 위치도 바꿔주고 이리저리 덧살을 붙이고 깍아내고 해서 흉을 가렸습니다.전지 가위로 잘랐습니다.엄청 편한데 대신에 엄청 조심 해야겠죠!손가락 정도는 간단히 자릅니다.
건전지 5개로 7.5v 입니다 5개 이상 집어 넣으면 아카데미 수신기는 반도체 사망 하더군요 타미야의경우 12v로 승압 할수 있지만 그리 빠르진 않더군요!아무튼 7.5v로 전구를 연결하니 전구 사망하여 때마침4.5v로 작동하는 장난감 완구 로봇에 임시로 led를 빌려 왔습니다 4.5로 작동하는 깜박이 전구라 그런지 전구가 사망하진 않더군요 첨에단 전구는 한쪽이 금새 사망하여 내가 뭘 잘못했나 했는데 얼마 되지 않아 반대쪽 전구도 사망 첨엔 짝짝이로 달았습니다.한쪽에 하나만 달면 어두울것 같아 임시로 장난감 완구 로봇에서 떼온 2개의 전구를 같이 꼬아 뭉쳐서 연결 했는데 한쪽 전구도 사망하여 더이상 전구가 없어 반대쪽에 채우기 위해 다시 꼬인것 풀고 연결했습니다.납땜질은 기본이며 납중독도 기본으로 겪어야될 문제입니다.마스크를 쓰길 권하며 창문을 열어놓고 납땜질을 하시길 권합니다.어렸을쩍 미대에 가기위해 뎃생을 하듯 그림 이라는 복잡하게 얽힌 산수 문제를 푸는 기분 이었습니다.더 산수 문제가 꼬인 복잡한 것도 가능은 하겠지만 제능력상 세밀한 부분은 머리에 있어도 손이 안따르고 복잡 하다 해도 어디까지나 단순한 원리에서 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프라모델이란 것이 있어 저에게는 낚시를 하듯 즐거움을 줍니다.물론 어려운 작업을 할때는 너무 손과발
머리 눈이 모두 괴롭습니다.하지만 단언 하건데 다른 취미보다 프라모델을 선택 할것이며 더 나아가 프라모델을 매개체로 원형을 만드는 분들은 에술가들 이라고 봅니다.
재밌게 감상해주시고 건전지가 없어 수급 되는데로
게시판에 작동 동영상 올려 드리겠습니다.건전지가
빨리 다는데 충전 건전지를 사용해야 될것 같네여!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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