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S BB56 Washington
최민
2023-10-14, HIT: 809, Michigan84, whoyouare외 29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사진을 정리하다 간만에 과거로 여행을 떠나봤습니다~
09년 10월 완성작이니 무려 14년 전이군요ㅎㅎ;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ㅠ

당시 전차모형만 만들다가 동호회 오프모임에 다른분의 커다란 케이스에 담긴 350스케일 함선을 보고 감탄했었던..ㅎ
하지만 350은 가격도 그렇고 크기도 그렇고 감당이 안될듯 해서 700스케일로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시작부터 눈높이가 높아져 바로 에칭까지 발라줬네요.
노스급 전용은 아니고 미전함 크레인, 캐터펄트, 레이더와 범용 난간과 계단 정도 쓰이지 않았을까 싶군요..
역시나 처음은 허접합니다ㅋㅋ
그래도 밀리물 작업시 하던 웨더링의 요소들을 함선으로 가져와 나름 개성있는..?;;

그나저나 사진은 최악입니다>.<
당시에는 오직 만드는 재미만 느꼈을 뿐 사진의 중요성?에는 전혀 관심이 없던 시절이라..ㅜㅜ
책상에 A4용지 두장 대충깔고..ㅋㅋㅋ
똑딱이 디카로 대충 찰칵찰칵~
너저분한 자취방의 흔적도;;

열심히 만들어서 지인 집들이 때 선물로 드렸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까움.. 괜히줬어. 소장했어야는데...
이런 기분이ㅋ.ㅋ 처음 완성작이라 그런지ㅎㅎ;

사진은 안습이지만 원본사진도 없는지라 과거에 다른곳에 포스팅했던 걸 캡쳐해서 다시 살짝 보정해줬습니다;
그래도 안습이에요;;
리깅은 왜 저따위로..ㅡㅡ;
암튼 즐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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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m.blog.naver.com/ykyb/223236467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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