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seler Fi 156A-0/C-1 Storch, Tristar 1/35
한충희
2024-07-08, HIT: 867, 달다낭, 자겁맨외 51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하비보스로 금형이 넘어간 Tristar의 Storch입니다. 스토치?가 뭔 말인가 찾아보니 황새란 뜻이 더군요. 롬멜이 사용한 기체로도 유명하고, 대전 후에도 몇몇 국가에서 생산되었다고 합니다. 짧은 활주로로도 이착륙이 가능해서 다방면으로 이용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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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은 락카이고 만든지 꽤 되었는데, 지금에야 올립니다. 긴 날개가 무척 인상적 입니다.
내부에는 MP40 한정과 각종 지도, 그리고 젤리캔도 몇개 넣어 주었습니다.
조립성은 보통이고 데칼은 좋았습니다. 지금 하비보스판 데칼은 모르겠네요.
35스켈이라, 35 피겨와도 같이 디오라마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 귀차니즘 때문에 패스…
오른쪽 문은 오픈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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