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ttgart Old Town '2021'
죽돌이
2021-08-29, HIT: 701, 매드캣, 고제헌외 18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오래간만에 디오라마를 만들어 봤습니다. 사실 이 디오라마는 올해 1월에 시작해 8월에 완성했으니 8개월 소요되었습니다. 약 3년전 코로나 없던 시절 여행갔던 추억을 되살리며 주섬주섬 건물 한채씩 조립하고 도색하고 깎고 다듬으면서 작업을 즐겁게 진행했습니다. 크기는 N게이지(약 1/150)이며, 1/144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디오라마 베이스의 크기는 가로 90CM X 세로 60CM로 나름 빅스케일입니다. LED를 삽입하여 배선작업을 해 보았는데 낮이라서 밝아서 많이 환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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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스투트가르트 지방도시를 모티브로 제작하였고 가운데 심벌같은 존재인 성당은 실제로 스투트가르트 성당입니다. 평온한 유럽 주말에 결혼식을 올리는 신혼부부를 타이틀로 분주한 시내거리와 투어중인 트램, 트레인등을 배치해 보았습니다.
분수대 주변의 마차와 포대유적과 데이트를 기다리는 사람들입니다.
주말이라 결혼식을 단촐하게 올리는 신혼부부를 모티브로 줄거리를 잡아보았습니다. 하객들을 실은 버스가 지나가는 군요.
태양광 패널이 돋보이는 신식 트램,철도역입니다. 대합실에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으며 그 사이로 작업한 LED 실내등이 은은하게 퍼지고 있습니다.
위에 2층은 스타벅스 커피숍으로 자작하여 꾸며보았습니다. 철도역이 훨씬 스타일리쉬해 보입니다.
거리를 부산하게 지나가는 버스와 자동차들입니다.
스투트가르트 시내를 다른 건물 다락방에서 보면 이런 느낌일까요? 암튼 좀 리얼한 각도로 찍어봤습니다.
뒷모습입니다.
뒷부분도 심심치 않게 올드타운느낌의 건물로 빽빽히 작업해 보았습니다. 색감이 다채로워 볼거리가 많아 좋아보입니다.
스투트가르트에서 스위스 장크트갈렌으로 가는 인터시티 트레인이 보이네요
완만한 구릉언덕아래 열차 터널을 제작해서 열차가 지나갈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신식정거장에 대기중인 시내트램입니다.
자 이제 어디로 갈까요? 장소는 여러분이 상상해 보시길...
독일 ICE시리즈보다 저렴한 전기철도인 플릭스트레인입니다. 안드로이드앱으로 깔아 몇년전 저렴하게 버스와 열차를 이용해본 기억이 있어 올려보았습니다. 즐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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