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1930 [MONOGRAM] 1/25 PACKARD 734 Speedster Phaeton
서성원
2023-05-21, HIT: 504, 서용식, neiioo김재춘외 24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이번에도 미국 클래식카입니다.

역사에 남을만한 명차이지요.

패커드 734 스피드스터 패이튼입니다.



미국의 이러한 과거 유수의 자동차회사들은

지금은 빅브랜드에 인수가 되있다던지, 아니면

거듭된 인수합병으로 인해 없어졌다던지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그럴수밖에 없는 것이 주로 미국 귀족층을 겨냥하여

하이엔드급으로 시장의 Scope을 타겟팅하니

볼륨화가 되긴 쉽지 않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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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한장을 보고 바로 영감을 받아 제작하였는데요 ㅋㅋ

PACKARD라는 회사를 구글링해보니,

1899년에 탄생하였고 제1차, 2차 세계대전시에

해군보트, 전투기의 엔진을 제작하는 등

군수기업으로 활약을 하였고

1,2차 세계대전 중간인 1930년대 초중반에

귀족차량들을 많이 양산해냈었더라구요.



특히 1929년 경제대공황 이후 몇몇 살아남은

디트로이트의 초재벌들의 투자를 받아

약 10~15년간 귀족들의 사치 로드스터 및 대형세단들을

만들어냈습니다.



본 차량도 그러한 일환이며 Limited로 소수만 만들어졌고

당대로서는 가공할만한 출력과 최고속도(200km/h)의 성능을

내던 로드스터입니다.
킷은 모노그램의 1960년대 금형입니다.

설명서와 런너등에서 무려 50~60년의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었지만, 그래도 금형기술이나 맥기상태가

매우 훌륭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칼라는 Leyton House Blue+White+French Blue를 적절히 잘 배합하였고

다른 칼라는 French Blue에 Briliant Blue를 극소량 섞어 만들었습니다.

그외 타이어커버와 가죽 후드 등은 Racing White+Flat White로 나름 가죽느낌을 냈습니다.



늘 그렇듯 군제 슈퍼클리어3로 1차 마감 & 표면정리,

마무리는 피니셔즈 GP1 우레탄클리어도 정리하였습니다.



별다른 설명없이 사진 나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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