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7E3
2013-08-30, HIT: 5202
류한상, 절므니 정원식외 100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김명환
무더워 참기힘든 올여름 삼복더위 어떻게보내셨는지요?
복 더위보다 참기힘든게 포도청이라.. 작품은 꼭~연중행사 모냥으로 올립니다.
스테그하운드 혹은 디어하운드라는 별명을 갖고있더군요.
브롱코社 T17E1의키트와 타미야社의M-8 자주유탄포와의 만남입니다.
아카에서 이타래리製스테그하운드가 발매되었죠,제작의 편의성은 아카데미것이 훨~좋더라입니다
브롱코제는 조립의 편의성보다는 과시용?으로 필요없는 부품마져도 에칭으로 회를쳐놓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