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화이트 서페이서(SMP)로 건프라 도색을 즐기다가, 주관적 느낌으로 그레이 서페이서(SMP)보다 차폐력, 정착력등이 떨어지는 것 같아. 그레이 서페이서로 결정했습니다. 서페이서 후, 밑색을 흰색으로 하기 위해 이곳에서 검색한 결과 군제 쿨화이트, SMP 유광백색, 가이아노츠의 파운데이션 화이트가 차폐력이 우수하다고 들은바 가지고 있는 SMP 유광 백색으로 그레이 서페이서 표면위에 올렸습니다. 현재 Z 건담의 머리는 그레이 서페이서 위에 SMP 건화이트를 올리고 몸통은 그레이 서페이서 위에 SMP 유광 백색을 3회 도색했는데.... 건 화이트 쪽이 흰색에 더 가깝게 나옵니다. 유광 백색은 3회 도색해도 아직 연한 회색을 띱니다. 차폐력은 오히려 건 화이트가 훨씬 좋은것 같네요. 여기서 고수님께 질문... 1. 그레이 서페이서 위에 베이스화이트 표현 도료 추천 바랍니다. 군제 베이스화이트, SMP 유광백색, SMP 건화이트, 그외 다른 것... 2. 제가 생각하기에 최종적으로 발색 좋은 흰색을 얻으려면 그레이 서페이서-건 화이트-유광 백색 순으로 가야할 거 같은데 괜찮은 방법일까요?(나중에 유니콘 건담 만들때 시도해보려 합니다.) 3. 서페이서 후, 퍼티로 수정하고 다시 주방세제를 이용해서 씻고 다시 서페이서를 올리면서 수정 작업을 하곤 합니다. 그런데 그럴때마다 퍼티가 세제 묻힌 솔에 날아가버리고 없네요. (타미야 퍼티, 3M 레드퍼티 모두 그렇습니다.) 아마도 하루만에 작업해서 그런 건지 아님 퍼티 수정 후, 먼지만 털고 재 서페이서 작업 해야하나요? 솔로 먼지만 털 경우엔 제대로 안 털려서 결국엔 우둘투둘해 지더만요. 답변에 미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