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U-4 CORSAIR VMF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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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6 20:35:40, 읽음: 1896
SPOO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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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F323 소속 F4U-4 CORSAIR를 만들어봤습니다. 1952년 한국전 당시 도장입니다.

스탠드에 올려주고 파일럿도 태워주었습니다.

하세가와 킷에 아카데미 데칼로 작업하였습니다.

하세가와 킷은 무장이 없어 연료탱크만 달아주었습니다.

하세가와야 무장 안 넣어주는걸로 유명하죠. ㅎㅎ

갈매기 날개가 잘 나타나는 각도입니다.

스탠드는 에어픽스 제품입니다.

한국전에서 로켓탄을 날려대는 사진이 유명하죠.

즐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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