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여름이라 그런지 제 상태가 조금 이상해진 듯 합니다
인테넷을 하다보면 알리 낚시아이콘에 잘 낚이는데.. 이번엔 너무 아리따운 아가씨라
클릭하게 되더군요 ㅠㅠ 그 아가씨에 낚이면서 몇번은 그냥 음.. 이쁘네 ~ 영혼없이 있다가
사람은 간사한건지..? 이게 또 계속 보다보니 가격표를 보게 되더라구요 얼마 안하면 한번 사보기로
좀 웃긴게 사이즈가 "소(20cm)/중(30cm)/대(40cm)" 가 있으나 가격 차이가 별로 없습니다
장식성 생각해서 무조건 "대"자로 샀고 무배 4천원이라.. 저렴하네요 이런건 중국이 좋음 ^^
상품은 그냥 장식용 "알루미늄 판넬" 정도로 보입니다 평소 영~ 관심없는 물건일텐데 이게 또 가격 저렴하고
처자가 이상형이라 끌리더랍니다 ㅠㅠ 사기 전 집사람한테 나 이거 사서 안방에 걸꺼다 했다가 (뒷일은 상상에 맡김..)
최종적으로는 "내사진을 왜 자꾸 걸려구 해?" 라는 속이 뒤집어지는 요상한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만..
멀쩡한 부부가 왜 이혼하고 상호 폭행이 일어나는지 잘 알겠더군요ㅎㅎ 내상 입었습니다
그리고 이젠 이런 요상한 물건까지 알리에서 사다니 현타가 오네요 ㅜㅜ
..개개인의 취향은 다양하고 천차만별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마? 대부분의 남성들께 어필할 만한 처자일 듯 합니다
뭐 취향이 다 천차만별이라서 자신은 없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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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이상형이군요 이런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다음 생에는 이뤄봐야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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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품은 이렇게 장식용으로 벽에 걸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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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탁자에 놓는 인테리어 상품으로 보입니다 (저렴해서 이 처자도 같이 구입해 봄)
윗 인물에 밀리나 이분도 참 이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