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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빌게이츠가 이재명 대통령을 만났군요.
등록일: 2025-08-21, 10:53 PM, 읽음: 2133
이정석

빌 게이츠가 2000년에 마이크로소프트 CEO 자리를 스티브 발머에게 넘겨주고 게이츠 재단 관련 활동을 주로 해왔는데...

2015년엔가? 바이러스로부터 인류를 지키기 위해 백신 개발을 해야 한다고 설파하고 다녔죠. 당시 TED 강연도 하고

그랬었는데... 저번 코비드19 사태로 전세계적으로 mrna 백신이 테스트 되었는데...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죠.

코비드19는 호홉기 감염 바이러스라 체내에 주입하는 백신으로 집단 감염을 막을 수 없고 면역력이 떨어져서 바이러스가

쉽게 체내로 침투할 수 있는 취약계층 혹은 노년층에게나 위험을 감수하고 접종하는 것인데...건강한 성인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접종을 시도했습니다. 당시 한국 언론에서도 mrna 백신이 곧 개발되어 접종이 시작될 것이라고 홍보가

되었는데...저는 mrna 방식의 백신을 도저히 믿을 수 없었습니다. 생명체의 세포 내에서 일어나는 일은 인간의 이해를

뛰어넘는 복잡계의 일이고 인간은 생명 현상이라는 수준의 복잡계는 이해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인간이 이해한

복잡계라고 해봐야 기껏해야 루드비히 볼츠만이 기초를 다진 통계물리학과 관련된 몇가지 현상들 뿐이죠. 예전에는 컴퓨터

시뮬레이션, 지금은 AI를 동원해서 어떻게든 자연에서 일어나는 복잡계를 이해하려고 하고 있지만 저는 안 된다고 봅니다.

아무튼, mrna 백신이란 물건이...코로나19의 mrna 시퀀스를 지질 나노 입자로 감싸서 세포내로 주입하는 방식으로

동작하는데...인간의 세포에서 단백질을 만드는 과정은 대략적으로 세포 핵에 있는 dna를 복제한 mrna가 역시 세포 내의

라이보솜이란 기관으로 가서 메시지를 해독해서 단백질을 합성하는 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매우 복잡하고 섬세한 과정이죠.

여기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mrna를 무식하게 주입해서 라이보솜에서 코로나19의 단백질을 생성하면 면역 반응을 일으켜서

코로나19에 대한 면역력을 획득한다는 아주 단순한 발상이죠.

2019년엔가? 저는 생화학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관련 논문을 상당히 찾아서 읽어봤습니다. 부작용이 있는데...제가 딱 보니

자가면역질환 증상과 거의 유사하더군요. 그렇다면 mrna 백신이 만드는 단백질 이상으로 그런 부작용이 생기는 것이라는

추론을 했었죠. 그래서 저는 기를 쓰고 백신을 안 맞았습니다. 맞고 죽으면 누구도 책임질 수 없는 일이니까...

실제로 백신을 맞고 죽은 사람들은 급격한 자가면역 질환 증세, 심근염, 거대 혈전, 엄청난 내출혈, 백혈병 등등으로

죽었습니다. 암이 미칠듯한 속도로 증식할 수도 있다고 저는 봅니다. 의사들은 암이 그렇게 빨리 퍼지지는 않는다고

했었는데...그건 정상적인 세포가 암으로 전이되는 경우이고 세포내의 단백질 공장에 문제가 생기면 암이 얼마나 빨리

퍼질 수 있을지 아무도 모르고 관련 리서치도 없죠.

문재인을 지지했던 제가 문재인으로부터 돌아선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검증 안 된 백신을 무차별적으로

접종하는 방역 정책 때문이었는데....

해외에서는 지금에서야 mrna 백신의 위험성을 말하는 의사, 생화학자 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지금에서야 몇몇 의사들이 mrna 백신을 반대하는 유투브 영상을 올리고 있더군요. 백신 접종할 때에는

백신 맞으라고 그렇게 종용하더니만...

빌게이츠가 한국에 와서 백신 동맹을 논한다는 것이 영 껄끄럽군요. 외국에서 자금이 끊길 것 같으니 한국에 빨대를

꽂으려는 건지... 빌게이츠가 게이츠 재단 이사로 활동하면서 주로 유대계 자본가들을 많이 만났는데..

유대계 자본가들은 세계가 어떻게 되든 사람이 얼마나 죽든 말든 이익만 얻을 수 있다면 신경 안 쓰는 악인들인지라...

많이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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