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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무기력함을 떨치고 일어나서
등록일: 2026-01-03, 06:44 PM, 읽음: 543
생각가족

연말에 너무 바빴습니다 모형에한계 같은것도 느끼고요 

직장생활에  회의도  크게오고 가족들이  자꾸아프니 정산적으로도 함들었네요

몇번 자유게시판에 뭔가 해보려고 제작중 인형 올리다  지운적도 많이있었습니다   

오늘도 오전근무 마치고  퇴근해서  밥먹 고  무기력하게  쇼츠  보다가 

무슨  노래를 들었습니다 

사실 복음성가인데  십초가 되기도 전에 눈물이  터졌습니다  

엉엉 울다가 보니  힘이나네요

그래서 잠깐  기도하고  참 이상하게도 힘과용기가나서

______말도안되는  전개이지만   

전에  칠하다  포기한 전차병 인형을  칠했습니다 

힘내서  또  오늘도 올해도  열심히,  홀로 았는 광야같지만  ,사실 나를  사랑해주는 이들이  있는   광야에서 열심히 함내서 살고  걷고  모형 만들어 가겠습나다

전차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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