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tured King"...King Tiger captured by US ARMY in November 1944
다쓰붸이다
2022-06-10, HIT: 1356, 탱크킬러 안재균, Weissbear외 32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쓰붸이다 입니다...

이번에도 매우 마이너한 녀석입니다...
1944년 11월 미군에게 노획 된 킹타이거 입니다...
동년 12월에 홍보 영상 촬영을 위해 현지에서 복원된 녀석입니다...
제작 모티브가 된 사진을 배경으로 찍어봤습니다..
좀 더 광각으로 정면쪽에서 찍었으면 더 비슷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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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아카데미 킹타이거 최후기형 키트를 사용해 모델링 페이스트로 찌메리트 코팅을 해주었고 하비보스의 전투용궤도를 적용시켜주었습니다...

블랙서페 적용 후 군제락카 다크옐로우를 기본으로 다크그린, 레드브라운으로 위장해준 뒤 군제 웨더링 칼라 섀도우 브라운과 타미야 패널라인 액센트 블랙, 브라운으로 워싱을 해주었습니다...
보관 상 베이스를 따로 제작하지 않아서 하부 웨더링은 기본적인 수준으로만 해주었습니다...
차후 출품하거나 공간확보를 하면 베이스와 함께 조금 더 진행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궤도의 진흙 표현은 미그 머드 표현재를 써주었습니다...
베이스까지 만들게 되면 촬영하는 병사와 정훈장교도 만들어 줘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미군 표식인 하얀 별은 캔버스 천에 그려진 족자형태로 걸려있어서 크리넥스에 젯소를 발라 굳힌 뒤 올리브드랍으로 도색해주고 별 데칼을 붙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봉에 리깅사를 붙여 걸어주었습니다...
보병은 총 8명이 올라갔고 대부분 타미야 인형이고 마스터박스, 미니아트, 아카데미의 파츠들을 활용하여 원하는 포즈가 나오도록 개수해 주었습니다...
콧수염이 인상적인 행보관...
보병들은 그레이 서페에 군제 험프, 라이트 브라운을 입혀놓고 상의는 IPP카키를 엷게 다시한번 음영을 주면서 칠해주었습니다...
쩍벌 중대장(대위)...
하의는 비엣남 다크 그린을 칠해주고 AK 3세대 아크릴 필드 드랍을 덧칠해 주었습니다...각반은 화이트+오크카키를 섞어서 칠해주었고 마무리로 군제 웨더링 컬러 섀도 브라운으로 톤 조절을 해주었습니다...
운전석에서 촬영이 늦춰져 졸고있는 병사와 깨우는 부사관...
헬멧은 비엣남 다크 그린위에 헬리드랍을 살짝 얹어주었습니다...
앳된 아일랜드계 신병들과 베테랑 이탈리아계 병사...
아카 킷은 생각보다 명품입니다...^^
제작 스트레스가 거의 없네요...
사이드 스커트는 자료 사진에 우측은 앞부분이 좌측은 완전히 날아간 상태 그대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예비 궤도는 블랙서페, 군제 번트 아이언으로 도색 후 미그 폴리시 메탈로 아노다이징이 깨진 부분을 드라이브러싱 해준 뒤 타미야 웨더링 마스터 러스트로 녹 표현을 해주었습니다...
미군이 한듯한 분필 낙서는 스태들러 화이트 색연필로 사진자료를 보고 그대로 써주었습니다...
미그 치핑색상을 사용해 스펀지로 까진 표현을 조금 과하게 해주었습니다...
뒤쪽 머드 가드는 역시 사진자료에 날아간 모습이라 제거해주었습니다...
갈고리 비슷하게 생긴 용도를 잘 모르는 공구는 역시 사진자료대로 후방 견인고리에 하나만 걸어주었습니다...
미군 표식들이 다른곳은 모두 족자형태인데 후방은 그냥 천을 덮듯이 놔둬서 이곳은 그냥 목공풀로 고정해 보았습니다...
피격내지 고장으로 노획 된 차량을 놔뒀다가 굴러가게끔만 현장복구한 차량이라 차량 외관 상태는 그다지 좋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여 치핑을 꽤 많이 해주었습니다...
포방패쪽에도 분필 낙서가 되어 있습니다...
사이드 스커트쪽은 지워진 부분이 있는데 이쪽은 멀쩡했습니다...
DANGER MINED라고 써져있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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