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UC] RX-79 [G] Gundam Ground Type
김청하
2024-02-19, HIT: 590, Prose, 백승동외 11명의 회원님이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레고 레이서를 팔고 지갑에 7만원 정도가 생겨서 산 육전형 건담 리바이브 입니다. 원래 구프 리바이브를 사려다가 그건 건담 베이스에 꽤 많다고해서... HG 보톰즈를 사려고 했더니 그건 또 파도파도 괴담만 나오고 돈 아깝다고 하길래 저렴한 급처 매물이 올라올때까지 기다리기로 하고... 육전형 건담을 샀지요. 이제 5만 3천원? 정도 남아있는데 중고장터에서 AFV 클럽 or 드래곤 매직 트랙 티거 1 궤도, AFV 클럽 셔먼용 T48 궤도, 이탈레리 M4A2 셔먼의 DD 스노켈, AFV 클럽 1/35 M10 울버린 후기형의 D번 영국군 제 3 보병사단 데칼... 이렇게 구하는 용도로 사용될 듯 합니다. 물론 언제가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궤도는 판매하시는 분들도 보이고 새제품을 사도 되고 셔먼의 스노켈은 아마 제작하실때 마침 그건 안만드실 예정이신 경우 따로 판매하실 수도 있지만 단종된지 오래인 AFV 클럽의 울버린 후기형의 경우... 주로 미군 운용 버전을 제작하셔서 아마 제가 원하는 영국군 데칼은 안쓰셔서 남은 분들이 꽤 계실듯 한데 그래도 구하기 가장 힘들 듯 합니다.

아무튼 그건 그렇고 이제 셔먼을 좀 만들고 싶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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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많은 오해했다는 상징 자세... 실제로는 땅에 박힌 방패와 살짝 무릎을 구부리고 서서 쏘던 모습이 우연찮게 방패에 거치하고 쏜 것으로 이해하게 되었다던데...
그래도 폼나니까 좋습니다. 그런데 방패에 180mm 캐논을 거치하면 뭔가 포신 각도가 내려가서 그런가 폼이 안납니다. 그렇다고 방패에서 저렇게 떨어지게 하자니 방패가 의미가 없고... 아, 어차피 방탄판이니까 아주 의미 없는 건 아니겠네요. 중세 시대 석궁병, 궁수들도 비슷하게 땅에 임시로 자신의 방패를 박아서 사용하기도 했고...
뿔 달린 연방 쪽 모빌슈트는 어릴때 엑시아..? 밖에 만들어본 적이 없다보니 많이 묘합니다. 저 뿔이 다 안테나라고 하던데... 안전핀? 그거는 따로 제거는 안해줬습니다. 그렇게 티나지도 않네요.
뒤는 깔끔합니다.
참... 힘들어보입니다. 육전형 건담에 동봉된 빔 라이플과 머신건 같은 총은 Ez-8에 동봉된 것과 같지만 손잡이가 일자로 되어 있어서 주먹 쥔 손에 끼울 수 있습니다. 덕분에 양손에 총을 쥐어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로봇혼이나 MG 스케일의 180mm 포의 뒷쪽 운반 손잡이는 손가락을 모두 걸 수 있는 모양인데 HGUC 리바이브에서는 제대로 들어가질 않습니다. 그래도 티도 안나고 괜찮네요.
원래의 시그니처 자세
무릎 꿇기는 완벽하게는 아닌데 비슷하게 되긴 합니다.
키도 비슷하고 덩치도 비슷하고...
힘들어보입니다.
맞다, 이 친구도 빔샤벨이 2개씩 있습니다. 종아리에 수납하는 방식이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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