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와 총(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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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0 11:22:32,
읽음: 2034
과부댁돌쇠
조심스레 구했습니다
일명 명박 2호
비둘기 . . . 혹독한 댓가를 치루고 있습니다
초탄 한발로 위치 확인한 후 2, 3탄 날려 타겟 클리어
어디서 날아 오는지도 모르고 속절없이 불벼락을 맞고 있네요
"속수무책, 마른 날에 날벼락, 봄날은 가고 없다"가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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