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매직트랙과 DS트랙에 대한 궁금즘
게시판 > 질문과 답변
2015-08-20 10:51:36,
읽음: 2712
Trinity75
몇년 전까지만 해도 거의 모든 드래곤 킷트에 매직트랙이 들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동식은 아니지만, 연결식트랙에 디테일 좋고, 다듬을 필요 없고, 또 독일 전차의 경우 가이드 핀에 구멍도 실물과 같이 넣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때는 가격도 약 $30-40.00 정도여서 한참 지름신이 강림할 때였습니다. 덕분에 제 방에는 지금 속도라면 죽을때까지 다 만들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킷트가 쌓이게 됐고요. 운좋게 아니면 모형을 읽는 눈이 있던 건지, 드래곤 초기형, 후기형 (옵션 많이 든, 많은 분들이 재판하길 학수고대하는) 티거 I을 두대씩 사기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재판되거나 지금 나오는 드래곤 킷트의 불만 중 하나가 DS트랙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 만들지 않은 드래곤 셔먼킷트의 DS트랙을 보면 디테일은 좋습니다. 문제는 이거 뽑기 운에 따라서 품질이 다르다는 겁니다.
질문은 굳이 매직트랙에서 DS트랙으로 바뀐 이유가 뭘까요?
매직트랙 금형도 다 있고, 또 DS트랙 만들려면 새로 금형을 팠었어야 하는데, 매직에서 DS트랙으로 바뀐 이유가 원가 절감이유 외에 다른 뭔가가 있나요?
만약 원가 절감이 된다면 얼마나 될까요?
지금은 사재기를 거의 안하지만, 요즈음은 멩 킷트들이 많이 땡기더군요. 럭키모델에서 몇개 주문 했는데, 한 2- 3달은 걸릴 것 같습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